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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 / 과장

ch.lee@yellofg.com

데일리마켓플레이스

굿피플 직무의 시작

내가 재미있어하는 일
나는 캐나다에서 직무를 선택했어. 군 전역 후, 보드를 타러 3개월간 캐나다에 갔었거든. 그때 사람들은 보는데 어떤 일이든 재미있게 하는 거야. 그 모습을 보면서 어떤 일을 하면 재미있을까 고민했고, 마케팅이라는 답이 나왔어. 그때부터 복학한 대학교에서도 마케팅에 관한 수업만 골라서 들었어.
 
다양한 분야를 다룰 수 있고, 사업할 때 필요한 부분을 배울 수 있는 직무, 마케팅.
 


온라인 광고회사
내가 졸업했을 때, 온라인에서의 활동이 이슈가 됐어. 그래서 온라인 광고회사에 취직했고, 3년 반 동안, 다른 대행사에서 1년 반 동안 일하면서 마케팅의 역량을 키워갔지.
 


다양하게 마케팅할 수 있는 공간이다!
5년 동안 일하면서 마케팅을 다양하게 하고 싶은 욕구가 커졌어. 그때 나른 두 번째 회사로 소개해준 지인이 옐로마켓플레이스를 알려줬어. 면접을 보면서 ‘이 공간이 내가 찾는 공간이다’를 속으로 외쳤지.
 
“마케팅 적으로 하고 싶어 하는 것이 정말 명확했고, 그것이 느껴졌다.” _ 당시 면접 진행한 실장님.
 


브로콜리를 알리는 마케팅
옐로마켓플레이스에서 마케팅팀에 소속되어있어. 옐로마켓플레이스 서비스 중 “자산관리 앱인 브로콜리”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지. 현재 브로콜리의 마케팅은 서비스를 알리고 이용자 확보를 하는 단계야. 브로콜리를 알리고 다운로드를 위한 온라인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하면서 고객들에게 다가가고 있어. 추후에는 서비스 브랜딩을 위한 마케팅이 차례대로 진행될 계획이야.

 


 

굿피플 비전


 

5 x 5 babe
내 인생의 모토가 ‘항상 25살처럼 살자’야. 내 인생에서 가장 즐거웠던 때가 25살 이었고, 생각의 틀이 많이 깨지기도 한 시기(캐나다에서의 3개월)이기 때문이야. 마케팅도 틀에 박힌 것이 아닌 유연하게 풀어나가고 싶어.
 


5x5 babe (출처/구글)



이종혁이라는 철학
나는 개인적으로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는 문장을 좋아해. 이면에 엄청난 힘을 가진 문장이라고 보거든. 이처럼 나만의 철학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어.

 

굿피플 성장

관리자로서의 역량
옐로마켓플레이스에 일하면서 팀원들과 함께 일하는 것이 많아졌어. 그래서 지금은 관리자로서의 역량이 필요해. 그래서 내가 알고 있는 지식들을 팀원에게 알려주고 팀을 이끄는 것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조언을 구하면서 성장하고 있어.
 


O2O 마케팅
나는 현재 O2O 마케팅을 가장 성장시키고 싶어. 그래서 O2O 마케팅 오프라인 행사를 많이 참여하면서 우리와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지를 생각해.
 


이마케터
해외 사이트 중, 이마케터를 많이 참고해. 좋은 사례들이 있어서 현 서비스에 적용해봐.
 


출처/구글



첫 직장의 팀장님
나의 성장에 가장 큰 도움을 준 사람은 첫 직장의 팀장님이야. 정말 많은 업무를 던져주셨지. 회사에서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프로젝트를 나에게 넘겨주셨고. 지금 와서 생각하면 그 시간에 가장 많이 고민하고 다양하게 시도해봤던 거 같아.
 
To. 첫 직장의 팀장님
그만큼 고생시켰으니, 브로콜리 서비스 빨리 다운받으세요.

 


눌러서 다운받으세요. (출처/구글)
 


반드시 보여준다
나는 생각보다 승부욕이 넘쳐. 그래서 일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을 때, 오히려 이겨낸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져. 그때 가장 일에 집중하게 되는 거 같아.

 

굿피플 소통

스스로 찾는다
나는 마케팅에서 스스로 찾아 나가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여겨. 왜냐면 마케팅이라는 직무는 다양한 것을 아우를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지. 전 직장에서도 가이드만 받고 스스로 방향을 찾게끔 트레이닝 받았어.
 


인간적으로
나는 소통에서 인간적으로 다가가려고 해. 업무적인 지식은 모두가 다르다고 생각하기에 맞춰나가면 돼. 그래서 그 전에 인간적으로 상대방을 알아야 한다고 봐. 이는 일에 진행함에서도 상대방의 입장에서 더 생각하게끔 해줘.
 


팀의 막내
나는 최근에 팀의 막내들과 가장 소통하고 싶어. 업무적으로 내가 대화하는 방식과 그들이 나에게 대화하는 방식이 달라. 그래서 그것을 이해하려고 노력 중이지. 그리고 많이 소통하면서 그들이 부족한 것을 채워주고 자신감을 심어주고 싶어.
 
To. 막내들
앞으로도 많이 소통해요 ^^
 


창의성 그리고 가지치기
나는 힌트를 하나 얻으면 가지치기를 잘해. 최근에도 돈을 들이지 않고, 앱을 소개해주는 아이디어로 스타트업 끼리 서로 소개해주는 마케팅을 진행했어. 그에 반면 창의성이 뛰어난 편은 아니야. 그래서 마케팅에 관한 좋은 사례를 더 많이 찾고, 숨은 의도를 파악하려고 많이 노력해.
 


일에 대한 재미
나는 일하면서 재미를 느껴야 한다는 마인드를 지녀. 그래야 일이 어렵지 않고 자연스럽게 성장하게 되니까.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재미있어야 유저들에게도 그 감정이 전달된다고 봐.
 


던져 막 던져
나는 아무 말이나 막 던지는 사람과 함께 일하고 싶어. 그만큼 아이디어가 쏟아졌으면 한다는 말이지. 충분히 발전시켜서 소재화시킬 수 있다고 봐. 하지만 그 전에 소비자의 마인드를 철저히 가지는 것이 바탕 되어야겠지?
 


소비자 마인드를 담아서 163Km로 (출처/구글)
 

굿피플 보상

재미있게 일 할 수 있는 공간
일이 재미 없을 때는 회사가 나에게 무엇을 해주는지 많이 생각했어. 하지만 일이 재미있고 집중하게 되면 회사가 해주는 것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게 되더라고. 그래서 일을 재미있게 할 수 있는 환경이 내가 생각하는 회사의 보상이야.
 

 


나는 굿피플이다.
왜냐하면, 나는 아직 굿피플이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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