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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창 / 기획과장

heechang@yellofg.com

데일리마켓플레이스

굿피플 직무의 시작

LG화학
나는 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어. 특정 분야보다는 대기업에 들어가겠다는 생각으로 LG화학에 입사했지. 4년 동안 물류기획팀에서 선박 계약을 주 업무로 진행하면서 LG화학에서 진행되는 수출 전반에 대한 처리 및 기획 업무를 했어.
 


다양한 기획을 할 수 있는 곳!
전 회사에서는 기획의 한 부분을 담당했어. 그래서 좀 더 다양한 분야와 협업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됐지. 때마침, 개인적으로 친분 있던 옐로금융그룹의 대표님에게 회사에서 진행되는 아이템을 소개받았어. 아이템에 매력을 느끼게 되어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됐지.
 
이 회사라면, 다양한 기획을 할 수 있겠다! 라는 말과 함께.



내외부의 커뮤니케이션
현재 옐로마켓플레이스에서 서비스 중인 은행&카드사의 내역을 취합해서 보여주는 브로콜리라는 앱의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어. 내부에서는 서비스가 들어가는 내용을 기획하면서 각 담당자의 일정을 조율하고, 외부에서는 법률과 보완에 따른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해.
 
브로콜리 서비스의 타켓은 직장인이야. 그 말은 나도 타켓에 포함된다는 거지. 그래서 내가 필요한 것들을 기획하면서 고객에게 정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해.

 


 

굿피플 비전

스스로가 믿을 수 있는
나는 내가 싫은 것은 하고 싶지 않아. 그래서 스스로가 믿는 것을 기획하는 기획자가 되고 싶어. 브로콜리 앱에 대한 애착이 강한 만큼, 모든 사람이 믿고 쓸 수 있는 기획을 할 거야!



오늘만 산다(원빈 ver)
옐로마켓플레이스에 입사하고 나서 ‘오늘 열심히 살자’라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이 생겼어. 그래서 장기적인 플랜에 의미를 두기보다는 오늘 하루에 의미를 두려고 해.
 


난 오늘만 의미를 둔다. (출처/구글)

 

굿피플 성장

업무의 효율성
최근 효율적으로 업무를 하려고 해. 그래서 회사 내의 담당자분들과 소통하면서 해당 분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많이 가져. 내가 직접 코딩은 못 하더라도 개발자가 가진 문제점을 공감하는 것이 기획자의 역할이라고 생각해.
 


장원태 이사님
현재 나의 성장에 가장 큰 도움을 주시는 분이야. PM으로서 해야 할 일(담당자와의 소통 등)들을 알려주셔. 특히 기획에서 가장 중요한 스케줄링에 대해서 많이 배워.
 
To. 장원태 이사님
잘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지도 바랍니다.
 


서비스 기획
기획은 사업기획과 서비스기획으로 나뉘어. 사업기획은 사업적인 비전을 뜻하고, 서비스기획은 진행 과정에서 어떤 점들을 소비자에게 전달할지를 디테일하게 기획하지. 예전 회사와 매체를 통해서 많은 사업기획을 접했기에 서비스기획을 빨리 성장시키고 싶어.

내게는 새로운 분지만 빨리 성장해서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기획할 거야.
 


유도
나는 취미로 유도를 배우고 있어. 땀 흘리며 운동할 때만큼은 일에서 벗어나서 스스로를 리프레시 해줘. 얼마 전에는 대회도 참가했는데, 1승 할 때까지 계속해서 참가할 생각이야.
 

 

굿피플 소통

스케줄링
나는 PM 롤에서 스케줄링을 가장 중요시 해. 그 시간을 통해서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서비스의 방향이 정해지기 때문에 나의 역할이 중요해. 그래서 담당자분들이 잘 따라올 수 있도록 여러 시도를 해보는 편이야.
 


상대방에 대한 이해
일하면서 담당자마다 소통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어. 그래서 최대한 그들의 상황을 이해하려고 노력 중이야. 처음에는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어. 그들만의 용어가 있으니까. 그래서 직접 물어보거나 스스로 정보를 파악하면서 진행 상황을 알아가려고 해.
 


이람 대표
기획자라는 직무는 나이가 들어서도 트렌드를 쫓아갈 수 있어야 해. 그래서 요즘 모바일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무엇이 필요한지 고민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 한 편으로는 따라가지 못할까 하는 두려움도 있어. 그때 이람 대표님께서 “20대 때는 당시 원하는 것을 기획했고, 30대, 40대 때도 그렇게 기획한다”는 말을 인터뷰로 접했어. 한 번쯤 만나 뵙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마음이 커.
 
To. 이람 대표
꼭 한번 만나고 싶습니다.
 


직장인의 심리 그리고 엣지
브로콜리의 타켓은 직장인이야. 나 역시 직장인이기에 심리를 잘 이해하고, 기획적인 면에서도 직장인의 입장에서 고민한다는 것이 최고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어.
 
반면, 그 장점이 지속해지다 보니 서비스의 엣지가 없어질 수도 있는 단점도 지니게 되더라고. 공감은 되지만 매력적이지 않다고 할까? 그래서 다양한 사람들과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려고 해. 그들이 생각하는 방향이 다를 수도 있으니까 말이야.
 


3W(HOW, WHY, WHAT)
나는 서비스에 대한 HOW, WHY, WHAT을 생각하는 마인드를 가져. 어떻게 이 서비스를 알았고, 왜 이 서비스를 다운 받았으며, 무엇을 알아가고 싶은지를 알려고 하지. 그래야 점점 발전하는 서비스를 기획할 수 있다고 생각해.
 


일에 대한 애착
나는 일에 대한 애착을 가진 분과 함께 일하고 싶어. 기존에 없는 서비스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함께 고민하고 풀어나가기 위해서는 일에 대한 애착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


 

굿피플 보상

성장
회사, 서비스, 그리고 나를 함께 성장시킬 수 있는 환경이 내가 생각하는 회사의 보상이야.
 
 

 


나는 굿피플이다.
왜냐하면, 나는 다른 사람에 대해서 알려고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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