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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호 / 경영지원팀장

brisk2@hanmail.net

눔코리아(주)

굿피플 직무의 시작

스노보드의 인연
나의 첫 사회생활은 비즈니스 컨퍼런스를 기획하는 외국계 회사에서 시작됐어. 회사를 알게 된 경로가 조금 특이해. 대학교 3학년 겨울 방학 때, 스노보드 강사 아르바이트에서 당시 지사장님을 강습했는데, 1년 뒤에 채용공고를 우연히 보고 지원하게 됐어. 그리고 2년 반 동안 여러 비즈니스 컨퍼런스에 각 기업의 decision maker들을 초대하는 법인영업 일을 했지.
 


3번의 성장
다른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인을 통해 소개받은 온라인 게임회사 그라비티의 재무팀에 신입으로 이직했어. 회사의 숫자를 다루는 직무를 배우면 나중에도 큰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했거든. 거기서 2년 반 경력을 쌓고, 그 회사의 지인을 통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개발회사인 스타트업(키위플) 경영지원팀에서 새로운 도전을 했어. 아직 초기 단계인 기업이고, 혼자 경영지원업무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스스로 재무&세무&인사에 관련한 공부를 학원을 통해서 익혀나가면서 3년간 성장해갔지. 아쉽게도 회사가 어려워지게 되어, 헤드헌터를 통해 부동산 및 빌딩시설을 관리 및 운영하는 외국계 회사로 이직해서 재무 담당자로 일을 하게 됐어.
 


3번의 성장(출처/구글)

 

재미있게 일 할 수 있는 곳
나는 성장의 욕구가 많은 사람이야. 하지만 전 외국계 회사에서는 하는 일이 반복적이다 보니 발전의 기회가 점점 줄어들었어. 그래서 스스로 번아웃을 느꼈고, 새로운 곳을 알아보기로 했지. 그리고 글로벌 회사면서 내가 일에 대한 성장과 성취감을 동시에 잡을 수 있겠다고 생각한 눔코리아에 입사하게 됐어.


 

굿피플 비전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역할
오리가 급한 물살을 헤쳐나가려면 물속에서는 부단한 오리 발질을 해야 하는데, 물 밖에서는 그 모습을 볼 수가 없는 것처럼, 나는 그 오리발이 경영지원의 역할과도 같다고 생각해. 모든 직원이 마음 놓고 신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어.
 


나는 비록 크게 티가 나는 일은 아니지만, 나의 부단한 노력을 통해서 모든 직원이 행복하고 열정적으로 일 할 수 있다면, 그게 나의 보람이자 소명이라고 생각해.
 


누구나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
나는 끊임없는 학습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고자 하는 욕구가 커. 개인적으로 교육을 들으면서 나와 회사의 성장을 위해서 일하면서, 누구나 나랑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어.

 

굿피플 성장

재무 관련 교육
나는 주로 재무에 관련한 수업을 계속 듣고, 그 외에는 스스로 정보를 찾아가면서 습득하고 있어. 최근 스타트업 붐이 일어나면서, 구글 캠퍼스나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등에서 많은 행사와 교육이 진행되는데, 원하는 정보를 선택해서 참여하고 있어.
 


첫 스타트업(키위플) 회사의 최현정 부사장님
내 인생에 새로운 전환점인 단계에서 나를 성장하게끔 도와주신 분이야. 신뢰를 바탕으로 많은 기회를 주셨고, 나 역시 충성심을 가지고 일했어. 그 덕분에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고, 정말 많이 성장했지.
 
 

세무
재무 회계분야 중에서도 세무(세법)업무가 현재 가장 관심이 많으면서도 성장하고 싶은 분야야. 현재 교대에 위치한 아이파 경영아카데미를 다니면서 재무와 세무에 관한 지식을 습득하고 있어.
 


(출처/구글)



나는 이 일을 왜 하는가?
나는 일을 하면 할수록 배움과 성장에 대한 열정이 끊임없이 증가하고 있어. 하지만 공부를 하다 보면 누구나 지칠 수 있고, 나 역시도 그래. 그때는 자신의 습관을 고집하기보다는 새로운 방법을 다른 사람으로부터 얻는 편이야.

그리고 객관적으로 내가 왜 일을 하는지, 나는 무엇을 위해 이 일을 하는지 생각해 보면서 스스로 흔들리지 않게 마인드 컨트롤을 하지. 다른 사람의 시선을 생각하는 것보다, 본인 스스로의 믿음을 항상 흔들리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나는 왜 일하는가,
나는 왜 일하는가
나는 왜 일하는가
(출처/구글)


 

굿피플 소통

조직 및 기업문화 관리
내가 속한 눔코리아는 성장의 단계를 밟아가는 회사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는 일에 있어서 구성원이 속한 조직 관리와 개인의 성장을 가장 중요시해.
 


튼튼한 경영지원팀(출처/구글)
 

뿌리가 튼튼해야 나무가 무럭무럭 자라듯이, 뿌리와 나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내 역할이야.
 
 

생각하고 말하다
경영지원부서는 회사의 입장과 구성원의 입장에서 중립을 잘 지켜야 하는 조직이야. 그래서 상황에 맞춰서 소통하려고 하지. 그 선을 잘 지켜야 모두가 한 방향을 보고 나아갈 수 있거든. 그래서 말을 할 때는 말하기에 앞서, 많은 고민을 거치고 전달하려고 해.
 
그리고 구성원들과 진심으로 대화를 많이 하는 편이야. 아무도 모르게 비밀 유지를 하면서 개인의 고민을 들어주고 회사의 입장에서 어떤 부분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알아봐.
 


소통이 잘 안 되는 사람
보통 직장인들은 개인의 성향과 잘 맞는 분들과 어울려. 하지만 나는 경영지원팀이기에 소통이 잘 안 되는 분들도 잘 케어해서 구성원의 그룹으로 잘 어울리도록 해야 해. 그래서 오히려 그런 사람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고 싶어.
 
분명 그들과의 대화에서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지. 그때는 최대한 상대방의 입장에서 많은 생각을 가지는 편이야. 왜 저런 행동을 했고, 발언을 했는지 파악하려고 하지. 그러면 공감하게 되고 고민을 함께 해결하고 싶다는 상대방 마음의 문이 열린다고 봐.
 


긍정 그리고 목마름
나는 매우 긍정적이고 맷집도 센 편이야. 영화 ‘쿵푸팬더’에 나오는 거북이 도사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하지. 그래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에서 한계점이 있다고 해도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믿음과 신념으로 그 고비를 잘 넘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장점이 있어.
 


여러분들은 제게 선물입니다. (출처/구글)


반면, 경영지원에서도 다양한 일을 담당하다 보면, 특정 업무의 깊이가 부족해질 수도 있어. 그래서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학원도 다니고 외부 교육도 최대한 많이 들으면서 깊이를 채우고 있어. 하지만, 나만의 특화된 무기는 확실히 갖고 있어야 하는 것을 절대 잊지 않고 있어.
 


나와 같은 분신
현재 같이 일하는 직원에게도 항상 내가 없다고 생각하고 일하라고 해. 스타트업은 서로 백업해줘야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모르는 부분에서도 어떻게든 알아서 대응하는 자세가 필요하거든. 그래서 나처럼 배움에 대한 열정이 많고, 회사나 직원들을 사랑하는 충성도가 높은 사람이었으면 좋겠어.
 


열정남 X 100 (출처/구글)

 

굿피플 보상

성장
회사와 구성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내가 궁극적으로 생각하는 회사의 보상이야.
 
 

 


나는 굿피플이다.
왜냐하면, 나는 어느 퍼즐에도 맞출 수 있는 트렌스포머와 같은 변화하는 조각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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