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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경 / 교육사업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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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데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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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피플 직무의 시작

드라마 PD 꿈꾸다
나는 드라마 PD를 꿈꿨어. 대학교에서는 컴퓨터공학과 경영을 전공했지만 말야. 꽤나 이상한 진로 선택이었지. 그러다가 한국경제신문에서 인턴기자 생활을 시작했고.

처음에는 방송국에 입사하는 단계를 밟아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했기에 행복했지만, 여러 환경에서 오는 어려움 때문에 방황하게 됐어. 그래서 인턴을 마치고, 남들과 같이 취업 준비를 하기로 결심했어.
 


저를 추천할게요
내게는 20살 때부터 닮고 싶었던 롤모델이 있어. 바로 모비데이즈의 유범령 대표님이야. 대학교 시절 외부 모임을 통해서 알게 됐는데, 몇 번의 대화에서 “나도 저 사람처럼 성장하고 싶다”를 느꼈거든. 그런데 내가 막 취업 준비 중일 때, 유대표님께 사람을 추천해달라고 연락이 왔어.

그때 난 고민 끝에 대답했지, “저를 추천할게요.”
 


모비아카데미 교육사업담당
현재 난 모비데이즈의 프로젝트 중 하나인 모비아카데미에서 교육 사업을 담당해. 디지털 마케팅 등의 업계에 재야의 고수를 찾아서 오프라인 강의를 진행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하지. 하나의 강연이 진행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담당해.(연사 섭외, 강연 기획, 마케팅, 장소 섭외 등)
 


내가 기획했던 강의 사진이야.


내년 정식 서비스 오픈을 계획으로 교육 강좌를 기획하고, 내부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어.

 

굿피플 비전

나는 모비아카데미의 강의에 오는 수강생분들이 성공할 거라고 굳게 믿어. 퇴근 후에 지친 몸을 이끌고 강연장으로 오셔서까지 뭔가를 배운다는 것은 정말 열정이 가득하기에 가능하다고 보거든.

그분들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어. 그리고 모비아카데미가 좋은 교육의 장이 되도록 사업개발도 잘하고 싶고.
 


내가 그랬듯이
누군가에게 영감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 사업의 전반적인 일을 하는데, 한 부분이라도 누군가에게 일에 관한 동기 여부가 되었으면 해.
 
우리 대표님을 포함한 몇 분들이 나에게 그런 사람이었듯이.

 


출처/구글

 

굿피플 성장

대화를 통한 성장
나는 다양한 사람들과 많은 대화를 하려고 해. 그 시간을 통해서 정보를 얻고 콘텐츠에 대한 감이 생기거든. 때로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게 되고, 연사를 소개받기도 하지.
 
나와 이질적인 사람들과의 대화가 크리에티브한 성장에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
 


야외 활동
나의 또 다른 성장 방법이야. 쉽게 말해서 닥치는 데로 많이 해보는 편이지. 이 활동이 일머리로 이어지고, 소통하는 스킬도 성장돼. 그리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이런 활동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보다 더 도움된다는 것을 깨달았어.
 


서점에서의 관찰
나는 시간이 될 때마다 서점에 들러. 보통은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로 가지만, 나는 그 외에도 서점 전체를 둘러봐. 베스트 셀러엔 어떤 책들이 있는지, 분야별로 관심받는 영역은 무엇인지, 어느 섹션에 어떤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지 등. 나의 트렌드를 알아가는 방법이야.
 


출처/구글



시장을 읽는 시야
나는 시장을 읽는 시야를 넓히고 싶어. 모비데이즈에서 일하게 되면서 성장하게 된 부분이기도 해. 예전에는 신문과 인터넷의 콘텐츠를 일독하기만 했다면, 이제는 왜 이런 이야기를 작성하는지 생각하는 사고가 생기기 시작했어.

해당 이슈마다 의미를 생각해보는 거지. 아 참, 그리고 다독!
 

 

굿피플 소통

논리적 커뮤니케이션
나는 강연을 개최하기 위해서 외부적인 커뮤니케이션이 많은 편이야. 비즈니스적으로 소통 가능한 논리적인 커뮤니케이션을 가장 중요하게 여겨. 그래서 좋은 강연을 만들기 위해서 철저하게 사전 준비를 하는 편이야.
 


공감
사람과의 소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공감이라고 생각해. 역지사지로 상대방을 생각하면서 내 의사를 전달하지. 그래서 메일을 쓸 때도 최대한 예의를 갖추어 작성해. 요구할 때도 정중하게 부탁하고,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게끔 이유를 설명드리지.
 


설민석 강사
최근에 <어쩌다 어른>에서 설민석 강사님이 출연하셨던 편을 봤어. 원래 역사에 관심이 많았는데, 쉽고 통찰력 넘치게 강연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연사님으로도 모시고 싶어졌어. 정말 역사를 재미있게 풀어주시더라고!
 
그리고 현재 함께 일하고 있는 구성원들과 깊은 소통을 하고 싶어. 우리 팀은 신기하게 모두가 다 다른 성격을 가졌어. 그럴수록 더 깊은 소통을 해야 일과 성장에서 모두 원활하게 진행된다고 봐. 근데 상당히 어렵더라고.
 
To. 모비콘텐츠 팀원들
앞으로도 많은, 그리고 깊은 소통 나누어요 :)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논리적 사고
나는 누구와도 편안하게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는 자신이 있어. 하지만 그에 반면, 논리적인 사고는 아직 부족해. 대표님께도 그렇게 말씀하셨지.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것들을 글로써 정리하는 연습을 해. 말이 잘 안 되면 글로라도, 하핫.

그리고 한 달에 몇 번씩은 나의 감정을 글로 담는 일기를 써. 정말 아무도 볼 수 없는, 나만의 공간에. 그러니까 더 솔직하고 또 솔직하게.

나 자신과의 커뮤니케이션도 소홀히 하면 안 되니까.

 

굿피플 보상

개인 향상
돈도 안정도 중요하지만, 개인의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환경이 내가 생각하는 회사의 보상이라고 생각해. 그래야 어딜 가도 잘 살아남고, 어디서든 환영하는 인재가 될 수 있지 않겠어?
 


 


나는 굿피플이다.
왜냐하면, 항상 더 나아지려고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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