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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범 / HR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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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피플 직무의 시작

HR이라는 부서
나는 대학교 시절, 산업심리학이라는 과목을 접했어. 산업활동에 종사하는 인간의 문제, 구성원의 자질을 연구·고찰·해결하는 응용심리학이야. 해당 과목을 통해서 HR이라는 부서에 관심을 가지게 됐고, 나의 성향과 적성에 맞는 ‘신입사원 교육’을 해보고 싶어졌어.
 


LG전자 인재육성팀
나의 HR 첫 커리어는 LG전자 인재육성팀에서 시작됐어. 3년간 신입교육과 육성일을 1년간 HRM영역에서 평가업무를 했지. 4년간 일하면서 역량을 쌓아갔지만, 대기업의 문화가 맞지 않았어.

그래서 나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모비데이즈를 아는 지인 소개로 입사하게 됐어.
 


HR의 전반적인 영역
스타트업이라는 구조상, 한 사람이 해야 하는 업무의 범위가 넓어. 그래서 HR의 전반적인 영역을 다 담당하지. 신규채용부터 기본교육, 조직문화, 워크숍 기획 그리고 총무 관련 업무까지 진행해. 

가끔 배선정리도 하고 컴퓨터 오류가 생길 때 고쳐주기도 하고. (웃음)


모비데이즈의 가제트 (출처/구글)
 

 

굿피플 비전


 

새로운 시도를 즐기는 인사담당자
HR이라고 하면 단순 급여계산이나, 고용보험 업무 등 서브업무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아. 하지만 현재 HR의 트렌드는 사람의 본질 즉 ‘인적 요건’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 그래서 성과를 내는 부서가 성과를 낼 수 있게끔 하는 Performance Mgt나 조직개발에 힘쓰고 싶어.


우리나라 조직문화
개인적으로 방송하는 채널을 통해 많은 직장인과 지속해서 소통하고 싶어. 그래서 우리나라 조직문화에 대해서 당당히 이야기할 수 있는 인플루언서(영향력 있는 사람)가 될 거야.

 

굿피플 성장

HR 관련 저널
나는 주기적으로 HR 관련 내용의 저널을 구독해. 그리고 다른 회사 인사제도를 벤치마킹하면서 모비데이지의 인사구조를 업그레이드시키고 있어.

단순 인사관련 내용뿐 아니라 산업을 알 수 있는 자료를 많이 봐.
 


직장인의 난
직장인의, 직장인을 위한, 직장인의 섹시한 놀이터, 직장인의 애환을 공감하는 팟캐스트 방송인 ‘직장인의 난’을 운영 중이야. 매주 게스트를 초대하여 그들의 이야기를 전달하지. 인사담당자로서 직장인의 마음을 더 잘 알 수 있는 시간이야.

게스트 선정기준
본인 직장에서 특이한 경험(특히 화가 많이 나서 욕이 나올뻔한...)을 했던 분이나 특이한 직업을 가진 분, 아니면 그냥 터놓고 수다 떨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모두 환영이야!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환영해.
 

일 외의 것
나는 스트레스 받을 때, 일 외적인 것에 관심을 두는 편이야. 호기심이 많은 편이라서 춤, 운동, 레고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시도해봐.


업무적&개인적 성장
나는 업무적으로 퍼포먼스 Mgt, 조직개발 분야를 가장 성장시키고 싶어.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많은 직장인이 '직장인의 난'을 통해서 공감을 얻도록 방송을 진행하는 운영자가 되고 싶어. 


 

굿피플 소통

구성원들의 목소리
내가 생각하는 인사업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구성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거야. 그들이 요구사항이나 애로사항을 잘 듣고, 더 좋은 방향으로 끌어나가기 위해서는 듣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거든.
 


먼저 다가가기
사람은 상대방이 먼저 다가갔을 때 마음을 연다고 생각해. 그래서 차를 마시자고 하던가, 식사 자리를 마련하는 등 편안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편이야.
 

Because of me
나와의 미팅으로 퇴사하려는 사람이 마음을 바꾼 적이 있어. 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고 소통하면서 반영하는 모습에서 바뀌었다고 하셨지. 정말 뿌듯했어.


 


듣는 귀 준비 완료!(출처/구글)

 

다양한 직무의 간접적 그리고 직접적 경험
나는 회사와 팟캐스트 방송을 통해서 정말 다양한 직무담당자와 소통해. 그렇기에 그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간접적으로 안다는 장점을 가졌지. 하지만 좀 더 직접적으로 알 기회가 적어서 아쉬워.

그래서 직무관계자에게 일에 관련한 것들을 물어보고 개인적으로 스터디 자료를 구해서 공부해. 왜냐면 난 그들과의 소통에서 공감을 주고받아야 하는 역할이니까.



예의와 존중
나는 인사업무를 할 때, 예의와 존중을 바탕으로 일하는 마인드를 지녀. 당연한 것일 수도 있지만, 다양한 직무와 소통하는 인사담당자로서는 반드시 가져야 할 마인드야.
 


쿵짝이 맞는 사람! (나만의 인재상)
내가 바라는 인사담당자의 인재상은, 쿵짝이 잘 맞는 사람이야. 내가 ‘그거’라고 하면 ‘아~ 그거’라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해. 그리고 본인이 하는 일에 대해서 책임감을 가지고 우직하게 몰아치는 사람!

To. 미래의 파트너
당신, 나와 함께 일하면 너무 재미있을 거야!!!
 

 


그거, 아~ 그거! 짝!!!(출처/구글)
 

 

굿피플 보상

일할 수 있는 기본 환경
구성원이 일할 수 있는 기본 환경을 구축시켜놓는 것이 내가 생각하는 보상이야. 나는 사무직이기에 좋은 컴퓨터가 있으면 돼.
 


 
딱 일하기 좋은 환경.(출처/구글)



 
나는 굿피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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