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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조은 / 홍보담당자

joanne@spoqa.com

스포카

굿피플 직무의 시작

아나운서라는 진로 선택
나는 대학교에서 독일어를 전공하면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을 복수전공으로 배웠어. 그리고 대학교 4학년에 스피치와 아나운서 수업을 들으면서 아나운서라는 진로를 선택했지. 그중에서도 활동적인 나에게는 맞는 스포츠와 기상캐스터 쪽으로 졸업 후, 2년간 준비했어.
 


홍보라는 직군
아나운서라는 직업을 가지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했지만 쉽지가 않았어. 당시 아나운서 준비와 함께 일반 회사를 들어가기 위한 취업준비도 병행했는데, 아나운서와 가장 비슷한 직무라고 생각한 홍보 쪽에 지원했어. 다행히 좋은 기회를 통해서 대우루컴즈에서 1년간 경력을 쌓고, 아는 지인을 통해서 현재 회사인 스포카에 입사했지.
 
“면접 시, 전 회사에서 혼자서 홍보했던 포트폴리오를 보면서 스스로 일을 찾아가야 하는 스타트업에서 어울리는 인재라고 생각했습니다.” – 스포카 최재승 대표.
 


대외활동과 내부활동의 병행
현재 스포카의 홍보담당자로서 여러 대외 활동을 해. 기자분들을 만나거나, 직접 글을 기고하면서 회사의 서비스를 알리고 있지. 그리고 회사 내부에서는 사내커뮤니케이션 작업, 채용 진행에 필요한 HR 마케팅, 기업 블로그 관리 등을 담당해.
 

굿피플 비전


 

황해피 바이러스
아무리 유능하고 돈을 많이 버는 일을 해도, 정작 나와 주변 사람들이 행복하지 않다면 커리어가 오래가지 못할 것 같아. 화려한 직업이 아니더라도 내 영향으로 인해 주변 사람을 웃게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어.
 


나만의 홍보커리어
나는 홍보 쪽의 커리어를 쌓고 싶은 욕심이 커. 스타트업의 구조는 스스로 방식을 찾으면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그것을 바탕으로 나만의 스타일에 전문성을 키워서 후배를 양성하거나 팀원을 이끄는 리더가 되고 싶어.

 

굿피플 성장

남들이랑 똑같이 일하긴 싫다!
내가 하는 일의 목적은 회사를 위한 홍보야. 그렇기에 여러 가지 도전을 해봐야 한다고 생각해. 남들이 잘 안 하는 것들을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아. 그리고 그 도전과정에서 분명 나는 성장한다고 봐.
 


누구도 시키지 않았던 부산행
얼마 전, 혼자서 부산을 갔어. 누가 시켜서가 아닌, 스포카 부산지사에서 서비스에 대한 홍보를 활발하게 할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이야. 그래서 3일간 부산에서 관련 업계담당자들을 만나고 행사에 참석했지. 지사 직원들과도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내려갈 때는 혼자 내려갔지만 새로운 기회를 함께 가지고 올라와서 뿌듯해.
 
앞으로도 스스로 일을 찾아가면서 홍보라는 직무의 역량을 쌓을 거야.
 


회사에서 가장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
내가 속한 홍보팀은 일인 팀이야. 그래서 대표님과 일 적으로 가장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가장 많은 도움을 받지. 얼마 전에는 3시간 동안 회고를 진행했어. 칠판에 해왔던 일,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을 정리했는데 나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확신하게 된 성장 시간이었어.
 
To. 최재승 대표님
앞으로도 우리 만의 멋진 홍보 계속해 나가요 :)
 


나의 글
현재 내가 가장 성장하고 싶은 것은 언론 홍보야. 그 중, 나의 글을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어. 기사는 많이 작성해봤지만, 나의 가치관이 드러나는 글에는 익숙하지가 않아. 그래서 몇 달 전부터 매체에 글을 기고하면서 계속해서 연습하고 있어.
 


라디오지옥
나는 어릴 때부터 라디오를 굉장히 즐겨듣는 편이야. 특히 윤성현 PD가 연출한 프로그램을 좋아했어. 이 책을 보면 본인 직업을 ‘세상에서 가장 일 같지도 않은 일’이라고 표현돼 있어. 그만큼 일을 즐기면서 하기 때문에 할 수 있는 말인 것 같아. 우리가 하는 일도 이렇게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면 꽤나 자부심이 느껴지지 않을까?
 


출처/구글

 

머리에게 휴식을
성장에 고통이 따를 때는 쉬는 시간을 가져. 예전에는 완벽주의성향 때문에 문제점을 해결할 때까지 파고들었는데, 빨리 지친다는 것을 깨달았거든. 그래서 요즘은 회사 사람들과 많이 어울리면서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지려고 해.
 


신기한 건, 쉴 때 새로운 아이디어가 쉽게 떠오른다는 거야.

 
 

나에게 성장은
인내다.

굿피플 소통

기획력
내가 생각하는 홍보 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획이야. 기획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회사가 홍보하는 방향이 정해지기 때문이지. 대표님과 가장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스스로도 시간을 많이 투자하는 부분이야.
 


미소, 스마일, ^^
나는 직무의 특성상, 기자분들과 만날 때가 많아. 최대한 기획한 홍보 방향에 맞추어 소통하면서도 배우는 입장이기에 최대한 그분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으려고 해. 그리고 일하면서 대면 커뮤니케이션에서 미소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어. 그래서 먼저 웃으면서 상대방의 벽을 깨려고 하는 편이야.
 


스마일

 

부모님
최근 내가 가장 소통하고 싶은 상대야. 대구에 계셔서 만날 시간이 적은데, 가끔 머릿 속의 힐링이 아닌 마음속의 힐링을 부모님과의 대화를 통해서 받고 싶어.
 


회사의 애사심 그리고 홍보에 대한 내공
나의 직무적 최대 장점은 회사에 대한 애사심이 깊다는 거야. 포괄적인 의미로 보이지겠지만 회사를 홍보하는 직무에서는 애사심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

그에 반면, 홍보에 대한 내공이 아직은 부족하다고 봐. 위기가 생길 때 흔들릴 때가 있어. 가끔 렌딧의 이미나 홍보담당자님께 조언을 구하는데, 그때마다 내가 아직 부족하다는 것을 느껴. 이것은 다양한 경험만이 보완해줄 수 있다고 생각하여 다양한 방법들을 시도해보려고 해.
 


홍부심 (홍보에 대한 자부심)
사람들에게 홍보라는 직무는 쉽고, 외향적이면 잘 된다는 편견이 있어. 한 번은 업무적인 대담자리에서 한 홍보팀장분이 “홍보, 다른 업무랑 할 만하더라고요.”라는 말을 했었는데, 정말 기분이 나빴어. 그때부터 더욱 일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일하면서 홍보라는 직무에 대해서 어필하고 설명하려고 해.
 
To. 홍보담당 업무를 쉽게 평가하는 사람들.

단순히 회사의 겉모습이 좋아서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듯이, 홍보도 보이는 것만이 다가 아닙니다.
 


나만의 인재상
나는 내가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분과 함께 일하고 싶어. 내가 대외적인 활동을 많이 하면 회사의 내부적인 부분인 HR 마케팅을 도와주듯이, 서로의 역량이 골고루 이루어져야 팀의 시너지가 일어난다고 봐.
 
To. 미래의 파트너.
서로 성장해서 만나요^^


 

굿피플 보상

다양한 곳에서 일할 수 있는 환경
홍보는 대외적인 업무가 많은 편이야. 그래서 꼭 사무실 책상에서 일해도 되지 않는 환경을 주는 것이 내가 생각하는 보상이야.
 
 

 


나는 굿피플이다.
왜냐하면 누구보다 내 일에 자신 있고, 항상 성장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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