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훈 프로필 사진

김동훈 / 개발이사

rkaehdgns@happyrabbit.kr

주식회사 해피래빗

최근활동 +

등록된 굿피플의 활동이 없습니다 :(

굿피플 직무의 시작

프로그램에 1도 관심 없던 나
내가 컴퓨터학과에 진학한 것은 단순히 컴퓨터 그 자체를 좋아했기 때문이야. 그래서 수업 따위는 씹어 먹는 학생생활을 하다가 교수님의 핵직구를 맞고 깨달았지.

“아 이러다간 입에 풀칠도 못 하고 죽을 수도 있겠다.”

그때부터 제대로 공부를 시작했어. 신기하게도 그때부터 뭔가 알 수 없는 문자로 몇 줄 타이핑하고 실행하면 검은 화면의 흰 글자로 실행 결과가 나오는 모습이 너무 신기하더라고.



중2병의 좋은 사례
때는 대학교 4학년 2학기, 학교수업과 프로그래밍 학원을 병행하면서 졸업을 준비했어. “최고가 되기 위한 피나는 노력”라는 간지나는 포부를 카카오톡 상태메세지로 보여주면서 말이야. 그러던 어느 날 초등학교 동창이었던 친구가 자신과 함께 세상을 바꿔보자는 말과 함께 창업을 제안했어. 그때부터 그 친구는 해피래빗의 한성원 대표님, 나는 김동훈 개발이사의 삶이 시작됐지.
 


인생은 타이밍(출처/구글)



해피래빗의 유일한 개발자
현재 해피래빗에서 개발이사로 웹 개발을 담당해. 개발자가 혼자인 관계로 백엔드/프론트엔드 전부를 담당하고 있지. 보통 프로젝트가 진행되면 기획단계부터 시작해서 UI/UX 구성, 개발 모든 부분을 참여해.


 

굿피플 비전

전지전능한 “일개미”님
고객의 피드백 및 팀원들의 피드백을 문제없이 소화해낼 수 있는 개발자가 되고 싶어. 회사에 개발자가 한 명인 특수한 상황이지만, 내 능력을 계속해서 성장시켜서 고객에게는 최고의 서비스를 팀원에게는 든든한 개발자가 되고 싶어.
 


든든한 개미(출처/구글)



해피래빗을 최고의 회사로
내 인생을 건 만큼 죽기 살기로 달려들어 꼭 성공한 사람이라는 말을 듣고 싶어. 5년을 버텼는데 그 이상을 버티지 못하진 않겠지!


헌팅 중에도 헤드헌팅
물론 이직 생각은 없어. 하지만 헤드헌팅을 당한다는 것 자체가 내 가치와 능력을 인정해준다는 거잖아? 한 번쯤은 그런 연락 받아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


 

굿피플 성장

모든 개발 정보… 드루와 드루와
보통 할당된 하루 치의 일을 마치면, 남는 시간 동안은 전공 서적을 보거나 개발 관련 블로그 등을 통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 그러면서 공부했던 내용 중에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 적용할만한 기술이 있다면 적용하면서 내 것으로 하나둘씩 만들어가지.


토비의 스프링
Spring Framework를 사용 중인 사람들에겐 꼭 추천해주고 싶어. 개념부터 시작해서 이해하기 쉽게(물론 책 자체가 쉽다는 것은 아니야^^) 정리되어 있고, 예제도 탄탄해서 기본 개념 및 기본 실력 잡기에는 좋은 책인 것 같아.
 


출처/구글



또 다른 나인 온라인 캐릭터와 교감
나는 게임을 무척 좋아해. 그래서 가끔 주말에 친구와 만나서 게임을 즐기기도, 집에서 혼자 게임을 즐기기도 하지. 그 순간만큼은 모든 것을 잊고, 온라인 속의 또 다른 나를 성장시키지. 그렇게 게임을 하면서 일이라는 것에서 잠시나마 벗어나 지친 마음을 달래 주기도 해. 근데 템이 안나와 빡치는게 함정!

To. 게임캐릭터
언제나 게임상에서 폐지 줍고 다니느라 고생이 많다.. 앞으로 얼마나 더 폐지를 주어야 쓸만한 템이 나올지는 모르지만, 고생해라.



코딩 실력
나는 내 코딩 실력을 가장 성장시키고 싶어. 현재 나의 코딩 실력은 그렇게 썩 만족스럽지는 않아. 때문에 업무 중에 많은 애로 사항을 꽃피우곤 하지. 이런 점 때문에 일정이 엉켜버릴 때도 있고, 예기치 못한 버그가 발생할 때도 있어. 이런 부분을 메우기 위해서 지금보다 더 뛰어난 코딩 실력을 갖추고 싶어.


해피래빗의 한성원 대표님
이건 내가 몸을 담고 있는 회사의 대표님이기 때문에 이렇게 작성하는 것이 아니야. 항상 개발하면서 힘들고 막힐 때 내 고민을 얘기하면 바쁘신 와중에도 관련 분야의 실무자를 소개시켜 주거나 관련 사례들을 알려주시면서 도움을 많이 주셨어. 그리고 그 도움들은 훗날 나의 마인드와 개발 실력에도 많은 도움됐어.

“이 자리를 빌어 말씀드립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항상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By 일개미


 

굿피플 소통

피드백
보통 프로젝트가 시작되면 처음에는 제대로 되는가 싶더니 진행하면 할수록 처음과는 딴판이 되는 경우가 생겨. 이럴 때 왜 그런지 보면 대부분이 어느 순간부터 팀원들끼리 기획의 내용, 개발 방향의 내용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거나 잘못 이해하고 있던 경우가 많더라고. 때문에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결과물의 퀄리티는 보장할 수 없어. 그래서 나는 최대한 기획자, 디자이너에게 피드백을 많이 주려고 노력해.


내가 하고자 하는 말
내가 지금 말하고자 하는 의도를 상대가 정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 나도 이 부분은 많이 약한 편이지만, 최대한 알아듣기 쉽도록 풀어서 얘기하려고 노력해.


장점이자 단점인 집중력
내 최대 장점이라고 하면 집중력을 꼽을 수 있을 것 같아. 작정하고 집중하기 시작하면 밑도 끝도 없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일하며, 이 집중력을 통해 결과물도 나름 잘 뽑아내기도 해.

다만, 이러한 집중력 때문에 주위에 소홀해지는 경향이 있어. 누가 말을 걸어도 잘 대답을 못 해준다던가, 집중해서 일하다 보니 예민해져서 사소한 일로도 짜증을 많이 내기도 해. 이러한 반응 때문에 주변에서 오해하는 경우도 있어. 때문에 이런 오해가 발생하기 전에 잠깐 밖에 나가서 바람을 쐬고 온다 던가 잠깐 일을 멈추고 머리를 식히거나 하는 방법으로 조절하고 있어.



개부심(개발에 대한 자부심)
나는 일을 하게 되면 그 일에 대한 자부심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 그래야 성장에 대한 욕구가 생기고, 그 과정에서 일에 대한 재미를 찾을 수 있기 때문이지. 그리고 항상 유저의 입장이 되어 서비스 질을 높이는 방법을 고민하는 마인드를 지녀.


개발자도 똘끼 있어도 괜찮잖아?
실력도 겸비하면 좋겠지만, 밝고 재미있는(똘끼도 됨) 사람이었으면 해. 보통 개발자라고 하면 혼자 어두운 기운을 풍기며 사무실 구석의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이미지로 많이들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 하지만 모두가 그런 이미지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
 


이 정도의 똘끼?

굿피플 보상

굿잡
비전, 성장, 소통, 보상의 융합이 골고루 된 회사가 내가 생각하는 회사의 보상이야.


 


나는 굿피플이다.
왜냐하면 세상을 바꿀 서비스의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있기 때문이다.



 

굿피플 직장이 궁금하다면?

맨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