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바꾼 업무와 기회

#커리어 튜터 #무료 #영상상담의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아마 코로나 때문에 기존에 하던 일에 변화가 생긴 분들이 많으실 듯합니다. 이번 상담 역시 인턴 때와 다른 역할을 맡게 되었지만, 코로나 때문에 전체 사업이 정지된 상태에서의 커리어 고민을 갖고 계셨습니다. 더욱이 계약직, 부서 내 선배의 관심도 저하 등 본인의 역량으로 돌파 가능한 기회 조차 없어 보이는 상황이었지요. 이를 온라인 무료 상담으로 문의를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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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업을 넓혀라, 길이 열릴 것이다.

1차적으로는 내부에서의 기회를 자꾸 만드는 것이 필요합니다. 새로운 제안과 기획안의 변화 등 가능한 노력을 자꾸 하는 것이죠. 회사 크기에 비해 작은 조직이 좀 의아하긴 했지만... 회사 입장에서 오히려 잘 되었다 싶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른 기회나 노력이 거의 전무한 상태니까요.

 

그래서 계약직인 현재 신분을 감안해 장기적인 커리어 계획이 필요합니다. 말씀하셨던 석사를 포함해 사회적 경제, 사회적 기업 및 지원 / 투자 회사 등에서의 기회를 포함하는 것이죠.

 

CSR의 경우 우리 회사가 예산을 부어 대행사를 통하거나, 직접 하는 행위만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넓게는 그런 산업 속에서 비즈니스를 하고, 투자를 하는 기업도 포함하는 것이죠. 활동 단체에서의 역할도 한 부분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넓은 시야가 필요합니다.

 

 

2. 나의 커리어와 나의 학업 선택, 석사는 해야 하나요?

전공의 경우 첫 직장 선택, 직무 선택에 중요한 영향을 줍니다. 이직 과정에 비슷한 것이 석사인데요. 석사의 특징은 '전문성'입니다. 좀 더 좁은 영역으로 학업의 깊이를 더하는 것이죠. 회계에서 원가로 좁혀가는 듯한... 그런데 졸업 후 경쟁력이 되는가 여부는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그래서 다니는 기간에 강화하는 기회로 삼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또한 직무에 대한 확신을 더해 그 방향의 기회로 석사를 더하는 것도 중요하죠. 다른 직무의 인턴은 간접적으로 CSR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역할이었습니다. 바로 홍보였는데요. CSR의 성격이 돕는 것도 있지만, 기업의 사회 활동으로 홍보의 역할과 중첩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고민을 하고 계시기도 하였지요.

 

때문에 이를 더욱 확고히 한 후 석사를 고민할 필요가 있는 것이죠. 그리고 이를 통한 변화보다 직무를 강화해 가는 기회가 되는 것이 필요하진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계약직, 지금까지와는 다른 직무로 고민을 하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코로나로 경력 이직의 시장도 위축된 상태이고, 신입의 취업도 위축된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직무를 이어가야 하기에 더욱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죠. 그럴수록 더욱 깊고, 제대로 된 고민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그런 여러분의 선택을 응원하며.

 


by 직무/이직 전문 튜터 - 이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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