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김바른씨의 첫 회식

오늘 팀장이신 범부장님께서 회식을 제안하셨다. 범부장님께서 나더러 옆 자리에 앉으라고 하셨다. 부장님께 잘 보일 기회라고 생각했다.






























김떠기(평범한 회사원)
직장생활 5년차, 회사와 집만 왔다갔다 하는 생활을 견디지 못하고 취미생활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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