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자나깨나 입조심

얼마 전에 한애교씨와 치맥 한 잔씩 했다. 애교씨는 나와 동갑이어서 친구가 된 것 같았다. 그러다 자연스럽게 남자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그러부터 며칠 뒤 한애교씨가 또 한 잔 하러가자고 했다.


 


 


 


 


 


 
 



 



 


 


 


 

 
김떠기(평범한 회사원)
직장생활 5년차, 회사와 집만 왔다갔다 하는 생활을 견디지 못하고 취미생활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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