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칼퇴할 것 같은 날에는

꼭 이런 날이 있다. 메일도 없고 정리할 것도 미리 끝냈고. 칼퇴가 예감되는 기쁜 날!! 거기에 갑자기 대학 친구들이 모이자는 연락까지!! 가만히 멀뚱멀뚱 있기 싫으니까 밀렸던 파일도 정리하고, 이면지도 정리하며 하루를 보냈다.

 









































 
김떠기(평범한 회사원)
직장생활 5년차, 회사와 집만 왔다갔다 하는 생활을 견디지 못하고 취미생활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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