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사소한 이야기 (화장품 편)

여자들이 많은 팀이라 그런지 묘한 신경전이 있다. 첫 번째 예는 화장품!! 화장을 안하면 안한다고 뭐라고 하고.. 그리고 경계도 엄청 하는 것 같다. 한애교 입을 거치면 좀 좋은 화장품 쓰는 사람은 된장녀가 된다. 며칠 전에는 나한테 이러더니!!! 별것도 아닌 일로 짜증나게 만든다.























































 
김떠기(평범한 회사원)
직장생활 5년차, 회사와 집만 왔다갔다 하는 생활을 견디지 못하고 취미생활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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