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 회사별 사옥을 파헤쳐보자 Best 5





‘엔씨소프트’에는 스파

엔씨소프트의 사옥은 테크노밸리 ‘넘버원’이라 불린다.
야근이 잦은 게임회사 직원들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지어진 스파와 찜질방은 타 사의 부러움을 살 정도다.




‘넥슨’에는 1994홀

그동안 별도의 사옥이 없이 지내온 넥슨은 판교에 자리를 잡으면서 명성에 맞는 사옥을 갖게 되었다.
창립연도에서 이름을 딴 1994홀은 넥슨의 명물로 자리 잡았다.




‘SK플래닛’에는 옥상정원

을지로에서 판교로 출근하는 직원들을 배려해 대부분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그리고 흔치 않게 넥슨과 더불어 통근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명물 옥상정원은 언제나 인기!




‘다음’에는 돌하르방

자연풍경과 조화를 이루고 있는 다음의 사옥은 독특한 외관으로 관광명소가 되었다.
섬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배려한 부대시설이 특징이다.
정문의 돌하르방이 명물.




네이버’에는 도서관

IT업계 최고 사옥은 분당 정자동에 위치한 그린팩토리라 할 수 있다.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도서관은 독특한 인테리어로 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좋은 회사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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