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승진문화를 가진 회사 Best 5





롯데: 승진 자격시험

롯데는 ‘책임급’ 이상의 간부 사원으로 진급하기 위해서 승진자격시험을 치른다.
승진시험의 열기는 대학수학능력 시험을 방불케 할 만큼 뜨겁다.
'조직 행동론', '회계', '경영전략', '롯데의 핵심가치' 네 개의 과목으로 나뉜다.




KG그룹: 승진 신청제도

승진 신청제도는 승진을 희망하는 본인이 ‘왜 내가 승진을 해야 하는지’ 제출하는 제도다.
대부분 자신이 진급해야 하는 사유와 승진 후 어떤 일을 할 것인지를 작성한다.
스스로 성취하는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시스템.




여행박사: 승진 투표제도

여행박사는 입사 후 3년이 되면 대리가 되지만, 그 이상의 승진은 직선제 선거에 의해 이루어진다.
달콤한 유혹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팀장급 이상은 1년마다 재신임 투표에 나가야 한다는 것이 함정.




미라이 공업: 멀리 날리기(?) 승진

일본에서 샐러리맨의 천국이라 불리는 미라이 공업은 승진 시스템이 독특하다.
종이에 승진 대상자 이름을 적고 선풍기로 날리는데, 멀리 날아간 이름은 승진한다.
또, 볼펜을 쓰러트려 지명된 사람이 승진하기도 한다.




마이크로 소프트: 도전정신의 승진

회사건물을 캠퍼스라 부르는 마이크로 소프트에는 실패를 권장하는 승진문화가 있다.
형편없는 제품을 만들어도 시도 자체가 훌륭했다면서 승진할 수 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기업의 우수한 문화를 엿볼 수 있다.




보너스
세조실록: 벼락승진

이조참의로 있던 어효첨이란 인물은 “술에 크게 취했으면서도 실수하는 말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세조에 의해 바로 이조판서에 임명되는 행운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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