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IT 기업의 특이한 문화 Best 6





닌텐도: 밥상 뒤집기

일반 게임 회사에서는 만든 것을 뒤엎기란 쉽지 않다.
반면 닌텐도 직원들은 최대한 완벽한 게임을 만들겠다는 욕심이 커서, 오히려 새롭게 진행하는 것을 좋아한다.
밥상을 뒤집으면 그 일은 반드시 성공한다는 속설이 있다.




구글: 놀이터 같은 회사

구글의 본사건물 안에는 각종 장난감을 쉽게 볼 수 있다.
그 밖에도 직원들이 즐길 수 있는 물건들을 갖추고 있다.
구글이 즐거움을 추구하는 이유는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때문인데, 지금의 구글을 보면 효과는 검증된 듯?




인텔: 평등 문화

사장이든 직원이든 2평의 같은 사무공간을 사용한다.
임원 전용 주차장도 없다. 출근 시간 역시 임원이라고 봐주는 것이 없다.
이유인즉슨 신기술 회의에 자유로운 논쟁이 필요했기 때문, 이들의 회의는 오늘도 치열하다.




델: 위닝 컬쳐

델이 유독 부진했던 서버시장에서 재도약을 선언했을 때, CEO는 선전을 다짐하는 의미에서 단합대회를 열었다.
부정적이었던 직원들도 나중에는 열광하는 대회가 되었고 시장 점유율 10위였던 델은 2위가 되는 기염을 토했다.




애플: 해적문화

애플은 직원들에게 해군이 아닌 해적이 되라고 강조했다.
해적은 기존의 가치를 파괴하고 항상 새롭고 신선한 것을 찾으려 한다는 이유에서였다.
이러한 해적 정신 덕분에 혁명적인 변화로 꼽히는 매킨토시가 등장할 수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 실패를 격려하는 문화

마.소는 형편없는 제품을 만들어도 시도가 좋았다면 승진할 수 있다.
이러한 문화로 경쟁사(넷스케이프)보다 기능이 떨어졌던 익스플로러도 네 번째 버전이 되면서,
그들을 역전할 수 있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문화가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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