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한 복지를 가진 해외기업 Best 5





미국의 복지 깡패는? (복지 순위의 기준)

미국의 취업 사이트 글라스도어는 기업의 복지가 뛰어난 기업들을 발표했다.
미국 75개 기업의 전·현직 직원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하고, 점수 집계를 통해 만들어진 순위다.
해외의 우수한 복지 사례로 꼽힌 기업을 만나보자!




5위 인튜이트(4.2점)

[평균 연봉 8만 7,394달러 = 1억 145만 5,694원]
급여와 수당이 충실하고 직장 환경도 좋은 분위기여서 생활의 균형감이 잘 맞지만
프로젝트가 혁신적이지 않는 등 경력 개발 측면에서의 만족도가 떨어진다고 한다.




4위 어도비(4.2점)

[평균 연봉 9만 3,700달러 = 1억 877만 6,330원]
어도비는 직원 친화적인 직장 분위기와 복지 충실도, 기술 교육 기회 등 균형이 잘 잡혀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역시 어도비.




3위 페이스북(4.3점)

[평균 연봉 11만 8,189달러 = 1억 3,720만 5,610원]
쾌적한 직장 환경과 속도감 넘치는 일, 재능 있는 사람들과 일할 수 있다는 장점 외에
개방형 기업 문화, 무료 음식 제공, 탁아소 운영 등 복리 후생에 대한 평가도가 높다.




2위 코스트코(4.4점)

[평균 연봉 3만 3,458달러 = 3,888만 4,887원]
1위와 같은 4.4점을 기록했지만, 급여 면에서 밀려 2위를 차지했다.
추수감사절에는 휴점을 하는 등 직원을 소중하게 여기는 자세가 느껴진다는 의견이 많았다.




1위 구글(4.4점)

[평균 연봉 11만 8,962달러 = 1억 3,841만 2,287원]
푸트코드를 온종일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복지가 끝내준다.
프로젝트 추진 속도도 빠르고 엔지니어 의견을 존중하는 분위기라고 한다.
일과 삶의 균형은 구글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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