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이 기다려지는 회사 Best 3





알서포트: 수평적 업무환경


알서포트는 성과 중심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수평적 업무 환경을 만들었다.
직위와 연차에 상관없이 각 개인 성과와 열정으로 인정받는 조직으로 거듭나고자
모든 업무를 프로젝트화 했다. 일하는 방식의 틀을 변경한 것이다.




알서포트: 복리후생

한 달에 한 번 문화생활을 위해 조기 퇴근하는 ‘리프레시 데이’,
대표와 직접 소통하는 ‘소통미팅’, 전문 바리스타가 직접 만들어주는 20여 종의 커피,
간식 등 직원들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인상적!




포시에스: 일하기 좋은 일터

직원들의 업무 역량뿐만 아니라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복지정책을 다양화시키며,
기업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들고, 글로벌 SW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는 큰 목표를 가지고 있다.




포시에스: 복리후생

포시에스는 “무엇이든 한 번 하면 제대로 하자”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매년 100만 원 상당의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회사에서 운영하는 식당에서 조식, 중식, 석식을 제공한다. 목돈이 필요한 직원에게는 대출도 지원해준다고.




코아아이티: 배려

‘감동은 의외로 소소하고 작은 배려에서 온다’는 평범한 진리를 일깨워주는 회사다.
창사 초기부터 임직원이 함께 성장하고 웃는 굿 컴퍼니를 모토로 직원과 가족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들이 운영하는 복지는?




코아아이티: 복리후생

아이를 낳은 직원에게 출산 장려금, 축하선물, 1년간 양육비를 지원한다.
직원 채용 시에는 나이나 학력보다 개인의 능력과 인성을 보고, 대학원 비용을 지원한다.
배려와 유쾌한 분위기로 직원들의 근로 의욕이 상승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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