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하는 회사 Best 5

























유니온아일랜드:Tea Time
트렌디한 스포츠 콘텐츠로, 광고대행 업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유니온 아일랜드는 매주 월요일이면 Tea Time을 갖는다. Team Time은 ‘월요병’을 극복하기 위함이기도 하지만, 직원들이 한자리에 둘러앉아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기 위함이기도 하다. 월요병을 소통으로 풀어낸 유니온의 싱크빅한 문화다.

잇커뮤니케이션: 잇데이
명품 오픈마켓 머스트잇 서비스를 제공하는 잇커뮤니케이션은 잇데이를 통해 소통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잇데이는 매월 직원 중 한 명이 ‘나 이거 하고 싶어요!’라고 말하면 이루어진다. 한강 나들이, 집들이 등 잇데이를 통해 다양한 야외 활동을 진행했고, 덤으로 끈끈한 팀워크가 만들어졌다고 한다.

드림아이에듀: 드림데이
'엄마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관리하는 유학 교육 컨설팅 서비스 드림아이에듀. 평소 문화생활이 어려운 직원들을 위해 한 달에 한 번, 드림데이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만큼은 회사로 출근하지 않고 공연, 영화, 전시 등을 관람한다. 보너스로 맛집까지! 드림아이에듀 팀워크의 1등 공신은 역시 드림데이가 아닐까?

해피래빗: 수신래빗치국평천하
건강한 직장문화를 만들기 위해 탄생한 해피래빗에는 ‘수신래빗치국평천하’라는 문화가 있다. 자신을 다스리면 가정과 나라도다스릴 수 있듯이, 해피래빗을 다스린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수신래빗 날엔 업무의 열정은
잠시 접어두고, 직원들의 지난 과오를 다독이고, 새로운 꿈과 포부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진다.

인크루트: 잼터경영:CEO Lunch Box Day
취업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인크루트는 ‘재미있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잼터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잼터경영의 일부인 CEO Lunch Box Day는 주 2회, 인크루트의 대표와 직원들이 함께 도시락을 먹는 문화다. 구성원들 간의 관계도 돈독해지고, 즐거운 업무 문화의 동기부여가 되기도 한다.

아직 ‘상하수직적’ 관계인 기업이 많지만 ‘수평적’ 관계를 실천하는 기업도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소통의 문화를 가진 기업이 앞으로 더 많아졌으면 합니다.

 

그 남자 그 여자의 카드 더보기

오피스Wa 목록보기
맨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