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어디서 반마리니?


2015년 3월 SNS를 떠들썩하게 만든 한 편의 CF가 있다. 기발한 치킨 ‘너 어디서 반마리니?’ CF 중



유튜브 조회 수 100만 건 + (메인 최상단 노출) 페이스북 영상 조회 수 40만 건 영상을 공개한지 단 3일 만에 벌어진 일이다.


이 영상에 등장한 ‘기발한 치킨’은 인지도 및 매출 200% 상승이라는 놀라운 쾌거를 이뤘다.



더 놀라운 사실은 광고제작에 들어간 비용이 30만 원에 불과했다는 것



이 기발한 광고를 만든 곳은 어딜까?



지금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광고대행사 플래닛드림이다.



기발한 광고를 만들 수 있었던 이들의 비결은?



플래닛드림은 자신들의 특별한 회사 분위기가 기발한 상상력의 원동력이라 말한다.



크리에이티브한 사고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여기는 플래닛드림에는 일반기업과 같은 직급·서열이 없다.



서로 치열하고, 열정적으로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사내의 직급을 없애버린 것이다.



김록 대표는 "내 아이디어가 가장 많은 비판을 받는다.”며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지만



그 덕분에 누구나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주고받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직원들에게 어느 식당보다도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사옥 1층에는 WAY BETTER라는 이름의 레스토랑을 개업했다.



플래닛드림만의 유연한 회사 분위기는 또 다른 광고, 소위 말하는 약 빤 광고를 만들어 냈다.



기존 광고대행사와는 다른 분위기의 플래닛드림이 광고를 통해서 이루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플래닛드림만의 광고를 만드는 것이다.



“지금은 누군가의 광고를 만들고 있지만, 머지않은 미래엔 플래닛드림만의 자체적인 영상을 제작해, 사람들에게 재미와 영감 그리고 희망과 꿈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플래닛드림의 목표입니다.” 플래닛드림 CEO 김록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세상을 바라보는 플래닛드림



세상을 보다 즐겁게 변화시킬 수 있는 회사로 승승장구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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