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함에 가치를 더하다.


물건을 사다. 앱을 받다. 정보를 얻다.


이때 우리는 반드시 체크하는 것이 있다.


리뷰(Review)


작성자는 특별한 보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제품의 만족도나 쓰임새를 리뷰로 작성한다.


만약 리뷰 작성을 통해 특별한 수익이 발생한다면 어떨까?


이런 독특한 발상은 오드엠의 박무순 대표에서 시작되었다.


“리뷰를 남기는 사람들의 영향력을 올바르게 측정하고 보다 가치 있는 무언가를 제공하고 싶었어요.” 오드엠 CEO 박무순


이렇게 탄생한 모바일 광고 플랫폼 애드픽(ADPICK)


애드픽에서는 소비자가 리뷰 콘텐츠를 만들고 직접 홍보 활동을 할 수 있는데 이러한 유저들을 인플루언서라 부른다.
(온라인에서 자신의 영향력(influence)을 활용해 마케팅을 하는 사람을 의미)


애드픽을 통해 소비자·광고주·인플로언서가 모두 상생할 수 있는 재미있는 구조가 탄생한 것이다.


먼저 애드픽에 가입 후 마음에 드는 캠페인을 직접 사용한 뒤 리뷰 콘텐츠를 만들어 자신이 운영하는 SNS에 배포한다.


콘텐츠에서 발생한 수익 일부는 인플루언서에게 돌아간다.


독특한 발상에서 시작된 애드픽은 출시 2년 반 만에 효율적인 모바일 광고 플랫폼으로 알려지며 눈부신 성장을 이루고 있다.


리뷰를 작성하는 단순한 행동에 오드엠은 특별한 가치를 부여한 것이다.


늘 그자리에 있는 화분처럼 당신의 일상에도 무심코 지나치는 것들이 있을 것이다.


여기에 특별한 가치를 더 한다면 당신에게도 뜻밖의 순간이 찾아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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