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시삼십분] "이사업계 '쿠팡'되겠다...짐맨 6개월마다 해외워크샵"

2016.01.19 13:00

다섯시삼십분은 머니투데이를 통해
2016년 상반기 채용에 대해 말했다고 해요.

이사업계의 '쿠팡'을 꿈꾸는
다섯시삼십분의 인재상은 무엇일까요?



"짐맨은 짐카의 얼굴인 만큼,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 채용한다."

"이력서는 본인을 표현할 수 있는 어떤 형태의 자료든 좋다. 

스펙보다는 한 분야에
전문적인 식견이 있는 사람을 선호한다.

자기소개서를 볼 때는
본인만의 스페셜티(덕후기질)가 있는 사람을 선호한다. "



선배님의 취업 성공한
선배님의 꿀팁까지!!!
(개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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