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시삼십분] 일하는 의미를 찾다. 짐카의 1호 짐맨 김선웅님

2016.02.25 14:00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좋은 회사 다섯시삼십분의 1호 짐맨 이야기입니다.
 
입사할 생각이 전혀 없었던 1호 짐맨 김선웅씨.
어떻게 짐맨이 되었을까요?


 































 
에디터 코미 윤초롱 ycr@happyrabbit.kr
디렉터 으니 이은이 zaceun@happyrabbit.kr 


짐맨 이야기: 일하는 의미를 찾는 사람
A: 형, 짐맨이 돼볼래?
B: 응? 짐맨?
A: 이삿짐 나르는 건데...
- 짐카에서 개발자로 일하던 지인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B: 아니.
- 과거 아르바이트로 현장직 경험이 있던 저는 이사 용역 업계의 열악한 업무환경을 알고 있었고 바로 거절 의사를 밝혔습니다.
- 하지만 지인의 제안은 계속 됐습니다.
A: 아 형! 우리는 형이 생각하는 그런 이사 용역 업체가 아니야!
1인 가구 및 원룸 소량 전문 이사만 담당해!
B: 소량이면 업무가 더 많은 거 아냐?
A: 아니야! 우리는 기존 이사 업체랑 달리 살인적인 강도의 업무가 없어!
B: 이사 하다 문제가 발생하면 어떻게 해결해?
A: 문제가 발생하면 본부와의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으로 해결하고 주 1회 짐맨 전체 회의를 통해 서비스의 질을 향상하고 있어!
B: 그런 이사 업체가 어디있냐?
A: 형! 나를 한 번만 믿어봐.. 젊은 청년들이 모여 이사 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고 있다고!
B: 음... 아무리 그래도 일반 회사만 하겠어?
A: 훗 우리 회사면이 다섯시삼십분이야 저녁이 있는 삶을 지향하지! 칼퇸근은 옵션이 아니라 필수라는?
- 기존의 이사 업체와 다른 짐맨의 문화와 도전 정심에 점점 매력을 느꼈습니다.
- 그렇게 저는 짐맨이 됐습니다.
- 짐맨이 된 후 제 삶에는 좋은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 젠틀맨이 됐습니다. 짐카를 이용하는 고객 대다수가 여성입니다. 그래서 창문에 경보기를 무료로 달아주고, 드라이버 몇 번만 돌리면 젠틀맨 어렵지 않죠.
- 합리적으로 일합니다. 기존 용달업체라면 추가 요금으로 인해 서비스 제공 후 고객과 씨름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사 자동 견적 시스템이 있는 짐카에서는 합리적으로 일할 수 있어요.
- 삶의 여유가 생겼습니다. 하루 평균 3건의 이사를 진행하고, 회사에서는 살인적인 강도의 업무를 강요하지 않습니다. 덕분에 가족, 친구, 동료 등 제 주변 사람을 챙길 수 있는 시간이 생겼습니다.
- ‘친절’, ‘합리적’, ‘여유’ 이 세 가지는 대다수의 짐맨이 느끼는 장점이고 이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합니다.
- 그래서 우리는 짐맨의 자부심을 지키기 위해 짐맨 선발에 신중에 신중을 기하고 있습니다.
- 짐카 지원은 학벌과 스펙제한이 없습니다. 지원자가 표현하고 싶은 모든 것을 특별한 양식없이 자유롭게 받고 있습니다.
- 단, 채용된 짐맨은 일정기간 수습을 거쳐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며, 장기근속시 휴가 지원 등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이사말고 짐카 2016년 상반기채용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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