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시삼십분] 짐카 서비스 1주년, 전문성이라는 것이 폭발했다.

2016.07.22 12:00




전문성이라는 것이 폭발했다.

평균 나이 28세, 1인 가구들의 이사 고민을 해결하는 ‘짐맨’ 그것이 우리의 이름이다.
 
오늘은 1년간 이삿짐을 나르며 느낀 점을 이야기해볼까 한다.

세상에는 정보보안전문가, 빅데이터 전문가, 광고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 많다.

그런데도 전문가라는 말이 어색한 직종이 있다.

그중 하나가 ‘이사 전문가’이다.
 
‘이삿짐’ 하면 전문가라기보다 일용직 이미지가 떠오르잖아요. 
그래서 저희도 단순히 돈을 벌 목적으로 시작했어요.“ - 짐맨 김선웅

취급 방법이 제각각인 이삿짐 이사 준비로 인해 정신없는 고객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이 벌어져도 이상하지 않은 이사 현장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던 일 막상 해보니 쉽지 않더라.

왜 이런 분야에는 전문가가 없을까?

이후 이사 전문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었다.
 
“부르는 게 값이었던 이사 비용을 표준화해 고객과 짐맨간의 불필요한 감정 소비를 줄이고,
고객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고객 감동 서비스로 발전시켜왔어요.”

“이런 우리의 노력을 알아주셨는지 지난 고객만족도 98%라는 놀라운 기록을 달성해 왔습니다.” - 짐맨 박종은 
 

국내 이사 업계에 없던 이사 서비스를 만들어 나간다는 생각에  자부심은 자연스레 생기더라  

많은 사람들이 전문가의 존건으로 해당 업계의 대한 이해, 기술습득, 업무능력 등을 꼽는다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전문가란, 스펙뿐만 아니라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의 마인드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단순히 짐바리 마인드가 아닌 기술력과 서비스를 겸비한 전문가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일했기 때문에 이런 결과를 낼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 짐맨 송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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