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바이오텍] 회사의 '성장'을 말하다

2016.02.03 16:00




에디터 라빵 소   라 rabbang2@happyrabbit.kr
디렉터 쇼니 임소은 imsohappy@happyrabbit.kr

넌 나고 난 너야 마음이 같다면 둘은 성장할 거야
 
사회 전반적으로 취업난이 주목받고 있는 현실. 하지만 기업에서는 인재난에 관해 이야기한다. 경영자에게는 우수한 ‘인재’를 어떻게 확보하고 고용을 유지해 나갈지가 고민거리다.
 
그렇다면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는 것만이 정답일까?
인재난을 해결하기 위해 우수한 능력을 가진 사람을 채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업이 적극적으로 노력할 필요가 있다. 기업이 바라는 인재는 스펙만 높은 사람이 아니라 남들과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일 것이다. 창의적인 인재를 만들고 확보하기 위해서는 인재관리가 필수이다.
 
회사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직원 개개인의 성장과 기업의 성장이 동시에 이뤄져야 한다. 다시 말해 기업이 보유한 인력의 잠재력을 끌어내 기업 인적 역량을 100% 활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직원들의 성장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실천하는 회사가 있다. 임플란트 서비스 NO.1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최고의 제품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네오바이오텍이라는 회사이다.
 
 
 
성장을 위한, 성과를 위한|네오바이오텍
 
네오바이오텍은 혁신적인 임플란트와 치과 재료로, 모든 인류에게 아름다운 미소와 음식섭취의 행복을 선사하는 회사이다. 네오바이오텍은 국내에서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그리고 그 성장의 중심에는 회사의 구성원들이 있다.
 
김인호 네오바이오텍 대표는 한 인터뷰에서 "사람은 자기 창의성을 발휘할 기회를 얻어야 행복을 느낄 수 있으므로 자기 환경에 대해 끊임없이 변화를 줘야 한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이처럼 네오바이오텍은 구성원의 성장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구성원들의 첫 번째 성장 포인트는 ‘수요 세미나’ 이다. 매주 수요일 네오바이오텍의 구성원들은 수요세미나를 수강하기 위해 평소보다 1시간 일찍 출근한다. 오전 8시부터 1시간가량 진행되는 수요세미나는 저명한 외부 강사를 초청해서 진행된다. 각각의 직무(영업/마케팅/연구개발 등)에 맞는 강사를 초빙해,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두 번째 성장 포인트는 ‘미니혁신 경진대회’이다. 2012년부터 시작된 미니혁신 경진대회는 매 분기로 시행되고 있다. 회사 및 업무와 관련된 새로운 개선점 또는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하는 방식으로 참가상부터 최대 200만 원까지의 포상금을 수여하고 있다. 2015년에는 이 대회를 통해 약 3억 9,788만 원의 절감 효과를 보았다. 미니혁신 경진대회는 구성원의 성장뿐만 아니라 회사의 경제효과도 톡톡히 보여주었다.
 
이 외에도 연수 및 교육비 지원, 자기계발비 지원, 도서 구입비 지원 등, 네오바이오텍은 구성원의 성장을 뒷받침한다.
회사와 구성원이 함께 성장하는 문화가 자리 잡힌 네오바이오텍.
앞으로의 성장이 더 기대됩니다.

오피스N의 참 좋은 굿잡 이야기는 계속 됩니다!
 

 

(주)네오바이오텍 회사이야기 더 보기

맨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