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이드-Riiid!] 개발로 덕업일치를 이루다, 허재위 뤼이드 개발이사/공동창업

2016.02.17 11:00

안녕하세요 여러분!
책임감을 바탕으로 한 자유로운 회사의 문화가
그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을까요?



상상이.....안-가-

개발로 덕업일치를 이룬
뤼이드의 개발이사 허재위님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에디터 코미 윤초롱 ycr@happyrabbit.kr
디렉터 으니 이은이 zaceun@happyrabbit.kr

 
“개발로 덕업일치를 이루다, 허재위 뤼이드 개발이사/공동창업”
NBA LA 레이커스 선수, 반지의 제왕 피터잭슨, 안노 히데아키. 
분야도 나라도 다른 이들을 가르키는 공통수식어가 있다.
‘덕업일치’(德業一致)
일이 덕질이고 덕질이 일인 사람들
최근 ‘덕업일치’가 사회 전반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그 이유는 뭘까?
“스펙쌓기에 골몰하는 시대에 조건 없는 열정을 발휘하는 덕후들의 모습이 대중에게 긍정적으로 비쳐지기 시작한 것 같다”-MBC 예능프로그램<능력자들> 이지선PD
여기 덕후의 가능성을 알아보는 회사, 뤼이드(Riiid!)가 있다. 특히 뤼이드의 개발팀은 책임감을 바탕으로 자유롭게 개발 기술에 대해 토론 할 수 있고, 구성원 개인의 성장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뤼이드의 개발 문화아래 덕업일치를 이룬 사람, 허재위 개발이사를 만나보았다.
재미있는 일을 하라
“대기업은 의사결정이 느리고 제가 할 수 있는 일도 매우 제한적이기 때문에, 일에 흥미를 느끼기 힘듭니다. 그래서 다음 회사에서는 꼭 재미있는 일을 하자고 다짐했어요. 그러던 중 뤼이드 장영준 대표를 만나 이야기하며 이 사람과 함께하면 재미있겠다는 확신을 얻었죠.” 
시행착오를 즐겨라 
뤼이드에서 알고리듬 및 모바일 개발, 그리고 보안총괄을 맡으며, 산타를 만들었어요. 사실 저도 처음부터 다 알고 시작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한 서비스를 밑바닥부터 만들어본 경험이 없었거든요. 뤼이드에서 배우고, 익히기를 반복했고, 개발전문가로서 이전보다 성장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동료를 존중하고 신뢰하라
“어느 회사를 가도 개발자는 기획자, 디자이너와 대립할 수 밖에 없는 운명에 처해있는데요. 하지만 뤼이드는 이런 불필요한 감정소모가 없어요. 서로의 역할에 대한 존중과 신뢰가 확실하기 때문이죠. 덕분에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모두 각 자의 역할에 충실할 수 있어요.”
덕질은 함께하라
“뤼이드 개발팀은 본인의 관심 분야에 새로운 무언가가 나올 때마다 즐겨 찾고, 거기에 모든 열정을 쏟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이런 분이 저희 팀에 합류했을 때, 진정한 개발 덕후로 성장할 수 있는 개발 문화를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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