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요리학원] 요리사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취업 선배 이야기

2016.03.31 11:00

 

안녕하세요. 여러분!

며칠 전까지만 해도 따뜻한 봄봄봄이였는데

꽃샘추위로 다시 추워졌어요;-(

낮에는 포근하다가도 저녁만 되면 덜덜덜


@출처: 구글검색

 

그래도 곧 따뜻해지겠죠? :-)

아- 저번에 포스팅했던 '서울요리학원' 기억하시나요?

 

서울요리학원의 간략한 소개와 함께

그들이 가지고 있는 문화와 비전들을 알려드렸죠.

 

네? 기억이 안 나신다구요? 걱정 마세요 :-)

 


친절한 에디터 *^0^* 라빵이 (자화자찬)

저번 포스팅이 서울요리학원의 전반적인 것들을 다뤘다면,

이번에는 좀 더 깊게!! 다뤄볼거에요.


@출처: 구글검색

 

요리사 혹은 요리 강사를 꿈(★)꾸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이야기들을 가득가득  담았어요.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호호호호

꿍디꿍디 

 

 

서울요리학원의 훈남 강사인 장연성님의 인터뷰를 만나보시죠!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서울요리학원에서 기능사 자격증을 담당하는 강사 장연성입니다. 




서울요리학원에 어떻게 입사하게 되셨어요?
어릴 적부터 교육에 대한 꿈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서울요리학원에 취직했습니다.


요리는 언제부터 시작하신건가요?
고등학생 때 처음 자격증을 따면서 시작했으니, 거의 10년이 다 되었네요. 업장에서 제대로 요리를 배운 것은 스무 살 때부터입니다. 군 복무도 취사병으로 마쳤고요. 


서울요리학원만의 경쟁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가장 큰 경쟁력은 대체불가능한 강사진들의 노하우라고 생각합니다. 
영업비밀이라 더 자세히는 말씀드리지 못하지만 서울요리학원 강사진들만이 가진 노하우를 통해 합격까지 바로 갈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관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기능사 자격증은 필기시험과 실기시험, 모두 합격해야 발급돼요. 필기시험의 경우, 강사진들끼리 매번 나오는 시험문제를 확인해서 풀어보고 어느 유형이 자주 출제되는지 정기적으로 회의를 해요. 핵심을 짚어주기 위해서죠. 때문에 혼자 공부를 하는 것보다 더 많은 정보를 얻어갈 수 있어요. 





강의를 하면서 가장 보람 있었던 때는 언제인가요?
아무래도 수강생 분들이 자격증을 취득했을 때죠. 시험에 합격해서 절 찾아오셨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정말 열과 성을 다해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자격증 취득이 어렵기 때문에 열심히 해도 두 번, 세 번씩 떨어지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럴수록 수강생 분들이 더 열심히 노력해주셔서, 저희도 더욱 열정적으로 가르쳐 드립니다. 
힘들게 자격증을 취득하신 후 찾아오셔서 “덕분에 자격증 취득했어요”라며 감사 인사를 하실 때 면, 힘들었던 마음은 전부 사라지고 에너지가 차올라요.


마지막으로 요리업계에의 진로를 꿈꾸는 이들에게 한 말씀 해주세요.
요즘 쉐프테이너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미디어에서 요리사라는 직업이 굉장히 멋있게 나오고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죠. 그러나 현실은 그렇게 아름답지 않아요. 요리라는 일을 업으로 삼고 사는 것은 굉장히 힘든 일이죠. 하지만 음식을 만들며 다른 사람에게 행복을 준다는 것 자체가 큰 보람을 느끼는 일이고, 삶의 활력이라고 생각해요. ‘돈을 벌기 위해 요리를 한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다른 사람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요리를 하겠다’는 마음으로 임하면 좋을 것 같아요. 힘들긴 하지만, 요리만큼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며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일도 없거든요.





장연성 강사님의 인터뷰 어떻게 보셨나요?


전 강사님의 마지막 말이 정말 와 닿았어요 :-) 

내가 하는 일로 인해 다른 사람도 행복을 느낄 수 있고 

나 또한 보람을 느낀다면 일석이조겠죠.

 

 

장연성님의 인터뷰가 도움되셨나요? 

그렇다면 댓글공감을 남겨주세요 !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눠 봐요. :-)

 


 

 

에디터 라빵 소   라 rabbang2@happyrabbit.kr
디렉터 루시 유희수 hsyu@happyrabbi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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