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데이, 배가 두둑해지는 시간!

2016.02.18 18:00

[문화/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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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데이

배가 두둑해지는 시간!


“당신은 SPK에서 일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




 
이 넓은 세상에서 대한민국에 태어나, 수많은 기업 중 SPK에 입사하게 된 것을 우리는 결코 우연으로 여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 명의 구성원도 빠지지 않고 매 번 생일파티를 열며, 그의 탄생과 우리의 운명적 만남(?)을 축하하곤 하죠.

생일자에게는 구성원들의 축하 + 맛있는 음식 + 대표님께서 직접 준비하시는 선물이 모두 주어지는데요, 이 중 맛있는 음식은 다른 구성원도 슬쩍 껴서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상품이죠! 그런데 일 년 열두 달 중, 한 명도 생일자가 없는 달이 있어요. 그렇다고 그냥 넘어갈 SPK가 아니죠. 그 때는 ‘간식파티’라는 명목으로 파티를 즐깁니다.

김밥, 떡볶이, 피자, 치킨, 과일... 우리가 원한다면 무엇이든 주문합니다! 이 세상 누구라도 출출할 수밖에 없다는 오후 세 시, 보기만 해도 배가 불러오는 간식들 덕분에 SPK 구성원들은 든든합니다.
 

에디터 쭈 이현주 jju@happyrabbit.kr
디렉터 지경수 경지수 jisoocom@happyrabbi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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