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스] 세상 사람들에 도움이 되는 기술을 만들다, 자비스

2016.03.28 10:00


[COMPANY | 굿잡뉴스]
세상 사람들에 도움이 되는 기술을 만들다, 자비스
 
 
식품 이물질 발견, 배터리 폭발사고…
대부분의 공정이 자동화된 지금도 소비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사건 사고는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떠오르고 있는 것이 X-ray 검사입니다.
X-ray검사하면 흔히 의료서비스를 떠올리는데요.
이것이 산업 현장에서 식품, 휴대폰•웨어러블 디바이스 배터리 및 부품 결함 검사에 활용되고 있는 것이죠.


 

오늘 소개해드릴 굿잡 기업 자비스(XAVIS)는 국내 산업용 X-ray 검사 기기 업계 1위를 달리고 있는데요. 자비스는 업계를 선도하기 위해 연구 개발에 연 매출 12%를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연구원 비율도 40%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들이 이렇게 X-ray 검사 기술에 집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요?
 


세상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자비스(XAVIS)는 X-ray Automatic Vision Inspection System의 약자로, X-ray와 Machine Vision 그리고 공장 자동화(FA) 장비 개발에서 다년간 경험을 축적한 개발 인력들이 모여 설립한 회사입니다. 자비스 김형철 대표님은 창업 전 삼성전자 지능시스템 연구소에서 14년간 근무하며 당시 부서 개발과제를 총괄하고 X-ray 검사 장비를 개발해 상품화하는 등 해당 분야에서 명성을 떨친 전문가였습니다. 당시만해도 산업 현장에서 작업자들이 수작업을 통해 불량품을 걸러내 완벽한 검사가 불가능 했습니다. 또한 작업자의 눈 건강이 악화되어 일을 금방 그만두는 악순환이 이어졌고 이는 회사 경영에도 악영향을 끼쳤습니다. 

김 대표님은 이런 문제점을 검사 기기 자동화로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나아가 이 기술을 발전시켜서 전 세계에 알려 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김 대표님은 새로운 도전과 목표를 품고 회사를 나와 자비스를 창업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세계가 인정한 독보적인 기술력


 
2명의 직원으로 시작한 자비스는 완벽한 검사를 하기 위해 밤낮없이 연구개발에 매진하였습니다. 사업 초기, 직접 발로 뛰면서 해외 검사기보다 우수한 X-ray 검사 기기 자동화 기술과 완벽한 검사력을 보이며 점차 시장 점유율을 높여나갔습니다. 이와 함께 고객지향적인 마인드로 기술과 제품을 발전시켜왔습니다. 그 결과 자비스는 국내 업계 1위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갖추게 되어 현재 삼성전자, LG전자, 현대모비스, 농협, SPC 등에 관련 장비를 납품하고 있습니다.


 
일은 냉정하게, 휴식은 열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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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스는 평소 구성원 대부분이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보니 차분함을 넘어 고요하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회식이나 사내 행사의 분위기는 활발 그 자체입니다. 대표적인 문화 행사는 한 달에 한 번씩 열리는 축구회가 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직원들 간에 친목을 도모하죠. 이외에도 자비스는 구성원들에게 야유회, 팀 별 워크샵, 종무식, 송년회 등을 지원하며 재미있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다 함께 세계로!


 
2015년 11월, 자비스는 코넥스에 상장하면서 대내외적인 성장과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자비스는 올해 목표인 '코스닥 상장'이라는 목표와 세계적인 기술기업으로 인정받는 '히든 챔피언'이 되기 위해 오늘도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성원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장 안에서 미래 지향적인 신념으로 나아가는 자비스! 이들이 전 세계에 대한민국의 X-ray 검사 기기의 표준이 되는 그날을 오피스N이 응원합니다!



에디터 으니 이은이 zaceun@happyrabbi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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