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트로그의 꾸르잼 워크숍

2016.03.21 17:00

[문화/복지]
꾸르잼 워크숍



회사 다니면서 가장 기다려졌던 순간은 언제이신가요?
월급? 퇴근? 휴가?

물론 다 기다려지는 순간이지만
테이스트로그의 구성원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것은 다름 아닌
워크숍!!!!
 

어…? 여러분 못 믿겠다는 표정을 짓고 계시는데…ㅎㅎㅎㅎ
설마… 팀 빌딩 한다고 여러 명이 한 팀! 뭐 이래서 뭐 도미노하고



출처 : 구글 이미지

이상한 주제 주면서 스케치북 하나 던져주고
"한 시간 드릴게요. PT 준비해주세요.^^*"
하는 그런 워크숍 생각하신 거 아니죠?
 


출처 : 구글 이미지


에이~여러분, 저희가 누구죠?
열정과 재미가 흘러넘치는
테.이.스.트.로.그입니다.
저희는 일 년에 두 번 이상 워크숍을 떠난답니다.
답답한 사무실을 떠나 구성원 모두가 리프레쉬하는 시간
한 번 살펴보실래요?
 



출처 : http://fromsong.com/220568509662?Redirect=Log&from=postView

작년 12월, 한 해를 마무리하기 위해
테이스트로그 구성원들은 청평으로 떠났답니다.
 
근데 펜션이 넘나 예쁘고요. 완전 취
(향)(격)고요.
수영장도 있고 주변 풍경도 진~짜 예뻤어요.
여름에 왔으면 물놀이도 했을 텐데…
괜찮아요. 여름엔 더 좋은데 가면 되죠. 훗.
 


단체복 나온 기념으로 펜션에서 찰칵
이렇게 사진도 찍고, 술도 마시고!
알딸딸한 얼굴로 미리 준비해온 워크숍 프로그램을 진행했어요.
 

첫 번째는 회사의 애정도를 테스트하는 시간!
 '테로 영역'


회사에 대한 간단한 문제를 풀어보는 시간이었는데…
그냥 웃자고 시작한 건데….
왜 때문에 다들 이렇게 치열한 거죠? 핳핳핳

 
두 번째 준비한 프로그램은 몸으로 말해요!


과연 이들은 무엇을 설명하고 있었을까요…?
(아직도 미스터리로 남았다고 한다)
 

마지막은 아시죠? 대망의
고기파뤼--- 흔들어 쉐킷쉐킷
맛있는 음식과 술을 사랑하는 테로의 구성원들!!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배불리 먹고 펜션에 있는 노래방에서 가무도 즐기고
새벽 4시까지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다 잠이 들었답니다.
 
일할 때도 놀 때도 열정적으로!
항상 열정을 다하는 테로의 구성원들 :-)
 

리프레쉬를 원하시나요? 우리처럼 떠나보세요!

 
에디터 라빵 소   라 rabbang2@happyrabbit.kr 
디렉터 루시 유희수 hsyu@happyrabbi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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