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일정에 따라, 탄력 근무제&자율 휴가제

2016.03.21 17:00

[문화/복지]
탄력 근무제&자율 휴가제




개인의 일정에 따라 출퇴근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게다가 떠나고 싶을 때 언제든지 휴가를 떠날 수 있다면?

금상첨화겠죠.
 
그리고 그것이 테이스트로그에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몸이 안 좋거나 개인의 일정에 따라
자율적으로 재택근무를 할 수 있는 탄력 근무제!



@사무실에서 집중이 안 된다면 카페로 출동! 완전 꿀!

기본적으로는 10시 출근이지만
각자의 생활 리듬에 따라 일을 할 수 있어요.
 

오랜 기간 휴가를 떠나도 노터치! 자율 휴가제.




실리콘밸리 출신인 대표님이 개발자 2명을 데리고
직접 미국에 한 달간 나가계신 적이 있었어요.
 
온라인으로 업무가 가능한 IT업계의 특성+자율성 안에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 팀원들의 콜라보 덕에
한 달이란 시간 동안 차질 없이 업무를 이어갈 수 있었답니다.

넓은 세계를 둘러보고 온 팀원들이
몇 단계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건 넘나 좋은 덤♥
 
말로만 들으면 너무나 좋은 제도죠! 하지만 자유에는 항상 책임이 따르는 법
 
'한 사람도 악용하지 않아야' 제대로 굴러가고,
'서로를 의심하지 않아야' 할 수 있는 그러한 제도죠.
구성원들 간의 신뢰가 탄탄해야 모두에게 득이 되는 제도라고 생각해요.
 


탄력 근무제와 자율 휴가제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는 건
대표님이 만들어 주신 절대적 수평 구조와 서로에 대한 이해심,
프로 정신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에디터 라빵 소   라 rabbang2@happyrabbit.kr
디렉터 루시 유희수 hsyu@happyrabbi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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