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트로그] 개인 맞춤형 맛집 추천 어플, 테이스트로그(Tastelog)가 궁금하다!

2016.03.31 12:00

 

안녕하세요 :-)
따뜻해지니까 나른 나른
춘곤증이 밀려오네요. @_@ 


​출처 : 구글 검색

병든 닭마냥 꾸벅꾸벅zZZ

 

잠을 쫓기 위해 제가 얼마 전에 들은 이야기를 해드릴게요!
때는 바야흐로 2달 전, 엄청나게 추운 겨울에 일어났던 일이랍니다. 

 


출처 : 구글 검색

 

솔로였던 두 남녀가 소개를 받은 후 처음 만나기로 약속을 했죠.
(주선자는 바로 저에요 헿)

 

그녀에게 잘 보이고 싶었던 그는 약속장소였던
'안국역' 근처의 맛집을 찾아봤어요.
핸드폰으로 열심히 맛집을 찾던 그는 
한 파스타 집을 발견했어요. 그리고 생각했죠. 

'나의 철저한 준비로 그녀는 나의 포로가 되겠군. 훗.'

 

소개팅 당일,

그는 미리 알아둔 장소로 그녀를 데리고 갔죠.
그런데 이게 웬걸.......?
존맛이라던 파스타는 무(無)맛. ㅎㅎㅎㅎ
날씨만큼 차가운 적막만이 그들을 감쌌다고 한다.

이랬다는 썰이! 하

 

 

비단, 소개팅이 아니어도 이런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지 않으신가요?
진짜 맛있다고 해서 찾아갔는데 내 입맛에는 전혀 아니올시다고,
이 메뉴는 맛있는데 저 메뉴는 맛이 없는 경우가 누군가에게 추천하기도 애매하고

 

그런 여러분을 위해!!!

맛에 일가견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서비스!

 

'테이스트로그'

 

보통 맛집으로는 만족을 못 하는 이들이 만든 
'테이스트로그'에 대해 좀 더 설명해드릴게요. :-)

 

 

테이스트로그 음식의 맛에 대해 기록하는 공간이에요.
기록의 대상은 음식점이 아닌 개별 메뉴.
이런 기록이 쌓이면 내 음식 취향에 맞는 메뉴추천받을 수 있죠!

(한마디로 기록을 많이 남기면 남길수록 개이득!)

 

음식을 사랑하는 저에게 넘나 유용한 테이스트로그를 사용하면서 든 생각.

'테이스트로그를 만든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이호련(테이스트로그 CTO)

 

"테이스트로그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젊고 활력이 있는 느낌이에요.

막내들도 회의할 때 의견을 낼 수 있을 만큼 자유롭죠." 

 

테이스트로그의 CTO, 이호련님의 인터뷰 말을 빌리자면
테이스트로그는 20대 초반의 구성원들이 많아 젊고 활기찬 느낌이라고 해요.

 

사진만 봐도 활기가 느껴진다는...!

 

 

테로의 구성원들이 자유로운 이유 중 하나는
'탄력 근무제' '자율 휴가제'라는 복지 때문인 것 같아요.
개인의 일정에 따라 자율적으로 근무를 하고 재택근무도 가능한 탄력 근무제!

 

 

오랜 기간 휴가를 떠나도 노터치! 자율 휴가제.

 

테이스트로그는 문화·복지도 완전 자유롭네요.
그렇지만 자유에는 언제나 책임이 따르는 법!!!

두 제도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는 이유는 
구성원들의 신뢰가 그만큼 탄탄하기 때문이겠죠?

 

 

대표님의 경영 철학도 진짜 장난 아닌 거 아세요...?

모르시죠...? CEO 인터뷰 궁금하시죠...? 궁금한 거 다 알아요...

저, 대표님 인터뷰 보고 반했잖아요♥
(테이스트로그 대표님... 더럽...♥)

 

이진희(테이스트로그 CEO)

 

"우리 회사의 현황이나 상황 같은 것을 모든 구성원에게 공유합니다.

…수평적인 체계를 갖춘 투명한 회사를 만들고 싶습니다." 

 

정보의 불균형은 수평적인 조직을 해친다고 말씀하시는 테이스트로그의 대표님!

저도 정말 공감하는 바입니다.

 

 

테이스트로그는 어쩜 분위기도 문화복지도 대표님 마인드도 심쿵!

우리 회사 아니야.. 나대지마 심장냔....

 

 

누구나 외식을 할 때 최고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테이스트로그!

 

그들의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

 

 


 

 

에디터 라빵 소   라 rabbang2@happyrabbit.kr
디렉터 루시 유희수 hsyu@happyrabbi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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