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가 창조되었어요.

2016.03.30 00:00


천지창조 中 아담의 창조

르네상스 시대의 조각가이자 화가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의 그림.

시스티나 소성당 천장에 그려져 있으며, 미켈란젤로는 이것을 그리기 위해 작업대에 서서 고개를 뒤로 젖힌 불편한 자세로 4년만에 완성했다. 혼자서 천장화 전체를 완성했다는 이야기가 널리 알려져 있지만, 프레스코화의 밑바탕이 될 회반죽을 천장에 바르거나 그림에 사용할 물감을 배합하는 일을 돕기 위해 소수의 조수들이 고용되었다.

원래 미켈란젤로는 조각가였으나, 그의 재능을 시기한 도나토 브라만테가 교황 율리오 2세에게 그를 엿먹이려고 미켈란젤로에게 시스티나 성당 천장에 그림을 그릴 것을 요구했고[1] 미켈란젤로는 이를 받아들였다. 물론 이 작업은 엄청난 중노동이었고, 이 때문에 미켈란젤로는 목과 눈에 심한 이상이 생겼다. 게다가 변덕스러운 교황과의 다툼도 있어서 미켈란젤로는 이 작업을 매우 괴로워했다. 그가 이 고된 작업을 엄청나게 괴로워해서 쓴 소네트가 남아있다. 그렇게 고생 끝에 완성한 그림을 보고 다들 경악하며 찬양하고 감탄했으며 그 시기했다는 경쟁자인 건축가 브라만테도 데꿀멍했다고.

(출처: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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