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토크(TECH TALK), 공부만 하면 그게 오드엠 스터디가?!

2016.06.13 13:00

[문화/복지]
테크토크(TECH TALK)


야후 개발자 출신의 박무순 대표님과 김창기 CTO님을 중심으로
짱짱한 실력자들이 모인 오드엠의 개발팀!

   

▲좌: 박무순 대표님 우: 김창기 CTO님


사실 지금의 개발팀이 생겨 난지는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드엠의 개발팀은
그 어떤 팀보다도 에너지가 넘치는데요.

어느 날부터인가 개발팀 사람들은
자신들의 넘치는 에너지를 일하는데 뿐만 아니라
다른 구성원들에게도 뿌리기 시작했어요.

바로 오드엠의 개발자 스터디,
테크토크(Tech Talk)를 통해서 말이죠...!

 

▲전문가 스~메에에엘~~~~~멋쪄부렁>3<


테크토크에 대해 더 자세히 말씀드리자면,
개발팀 팀원 각자가 평소에 관심 있던
개발이슈를 공부하는 것부터 시작이 돼요.
그렇게 3개월이 지나고 공부한 것을 바탕으로 
다른 팀원에게 공유하며 스터디는 마무리되는데요.


현재까지 총 2회 정도 실행됐지만,
요즘 핫(Hot)하다는 개발 이슈라면 
모두 공부하는 스터디란 말씀!


스터디 내용이 좋은 덕분에 
참여자 만족도도
110%를 자랑하고 있는데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문화 중 하나죠!


이러한 테크토크를 더욱 매력 있게 만들어주는 

두 가지 요소가 있다고 합니다.


하나! 단순히 스터디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스터디 후 산해진미를 맘대로 맛볼 수 있는 화끈한 파뤼~

 


둘! 참여자가 개발팀에만 국한되지 않고,
다른 구성원들도 참여할 수 있다는 사실-!!!!!!!



엥???
그럼 개발자 스터디에 저 같은 마케터 나부랭이가 
참여해도 된다는 말입니까?

 

▲그게 말이야 방귀야?


YES!!!
YES!!!
YES!!!


실제로도 지금까지 개최된 테크토크에는
마케팅 담당 김태형 이사님과 운영 총괄 안소연 이사님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셨죠.

 

▲찍사 본능 마케터와 미모의 이사님~


더불어서 대내외적으로 보여지는
회사의 디자인을 총괄하고 있는 장원영 과장님도
테크토크에 참여하고 있는데요.

개발팀에 같이 참여함으로써 개발자들에게는
디자인에 대한 감각을 익히게 하고, 
장원영 과장님도 기술적인 이슈에 대한 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배치가 되셨다고 합니다.


 

▲디자인에 관심 있는 개발자 드루와~드루와~


디자인과 개발의 상호간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적극적으로 내용을 준비하고 
집중해서 경청하는 장원영 과장님, 멋져요! 

 

▲개발자(좌)와 마케터(우)가 말이 통하는 오드엠 클라쓰~~~


후문에 따르면 테크토크 생겨난 이후
개발자와 타 직군과의 협업이 전보다
더 원활해졌다고…오호홋!!!


이처럼 열린 참여를 통해 서로 다른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를 스스로 공부하고
이를 공유함으로써 개인과 팀의 역량을 다지는 시간이
바로 오드엠의 테크토크!



 

이것이야말로
개인과 회사가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꿈꾸는 
오드엠스러운 문화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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