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엠] 신규 입사자 인터뷰 1탄 : 미모, 능력 모두 갖춘 4인방을 소개합니다!

2016.06.20 18:00


[PEOPLE]
어서와 오드엠은 처음이지?
- 오드엠 신규 입사자 소개 1탄 –



 
성과형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 '애드픽(ADPICK)'

개인의 콘텐츠를 활용한 마케팅에 따른 분명한 수익 배분으로
광고주와 인플루언서 모두 윈-윈(win-win)이 가능한 모델을
가지고 있어 마케팅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플랫폼인데요.

최근에 오피스N이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오드엠을 더 높이 성장시키기위해 합류한 이들이 있었으니!
얼굴이면 얼굴 능력이면 능력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능력자 4인방! 

이들을 오피스N이 인터뷰했습니다!


come here~




 

반가워요^^ 4인방! 자기소개 부탁합니다.
오드엠의 긍정왕 재무관리담당 오준교 과장(이하 ‘오’)입니다. 

영업담당 임현철 과장입니다. (이하 ‘임’)

광고운영팀의 프레쉬한 마케터 서세연(이하 ‘서’)입니다. 만나서 반가워요!
훌륭하신 대표님과 이사님이 계신다는 이곳에 입사하게 되어 정말 영광입니다!! (_.._)(-..-)

오드엠에 6번째 멤버로 들어왔다가 잠시 공백기를 갖고 다시 멤버가 된 오드엠 운영팀 이혜지(이하 ‘이’)입니다. 
지금은 많이 바뀐 오드엠의 환경 및 시스템에 적응 중입니다.



오드엠에 입사한 과정이 궁금합니다.

오: (오준교 과장은 오드엠이 만들어지고 첫 재무회계 담당자이다.)
인맥?!(웃음) 이전 직장 동료의 추천으로 면접을 보게 됐어요. 면접 때 재무회계 관련해 회사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솔직하게 어필하는데 집중했어요.
면접을 보며 인상적이었던 점은 세련되고 아늑한 인테리어와 음료수와 간식이 가득 있던 휴게실, 사무실 중앙에 있는 탁구대 등이었어요. 그때는 막연하게 ‘독특하다…’정도로만 생각했었는데 입사하고 보니 굉장히 자유로운 분위기더군요.

 
 

최종 입사를 결정하게 된 이유는 회사의 회계 및 관리 프로세스를 제가 직접 만들어 갈 수 있다는 부분이 매력적으로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임: 애드픽이란 서비스는 이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가 오드엠이라는 것을 몰랐었어요. 그러다 외부 모임에서 김태형 이사님을 만나면서 오드엠에 대해 알게 됐죠.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2016년 4월 이직을 준비하던 중에 예전에 함께 일했던 천진태 이사님께서 다시 한 번 같이 일해 볼 생각이 없냐고 먼저 제안해주셨습니다. 
애드픽의 성장 가능성과 이전에 없던 새로운 플랫폼을 만들고 싶다는 도전정신으로 제안을 수락했습니다. 

서: 입사 준비를 하면서 애드픽 인플루언서 활동을 먼저 해봤어요. 제가 제공해야 할 서비스가 어떤 것인지 파악해야 업무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면접을 볼 때, 이미 오드엠이 좋은 회사라는 소식을 여기저기서 듣고 있었기 때문에, ‘무조건 입사해야 한다’는 심정으로 최선을 다했어요. 이렇게 좋은 기회는 흔치 않으니까요!

이: 오드엠에 대한 좋은 추억이 많았고, 무엇보다 대표님과 이사님께서 직원들에게 신경을 많이 써주시는 점이 재입사를 결정하는데 가장 큰 이유였어요.
지금은 사람도 많이 바뀌었고, 근무 환경에도 변화가 생겼지만, 예전과 같은 편한 분위기는 그대로네요.



오드엠에서 담당하고 있는 일을 구체적으로 말해주세요.

오: 오드엠 살림살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주 업무는 회계이지만 자금 관리, 총무부터 회사 전반에서 일어나는 돈과 관련된 모든 일을 관리 및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효율적인 회계 프로세스를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회계 프로세스를 만들기보다는 기존에 사용하던 방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죠. 

임: 이전에 리워드 *CPI 관련 광고 영업을 담당했고, 현재는 애드픽 광고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CPI : 광고상품에 해당하는 애플리케이션이 설치된 기기 수에 따라 광고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 다운로드로 인한 사용자 유입은 물론, 인기순위 상승까지 노려볼 수 있기 때문에 모바일 게임에서 주로 사용된다.

 

서: 이전에는 IPTV, 옥외광고의 기획 및 운영을 담당했었고, 현재는 애드픽 서비스의 제안 및 운영을 담당하고 있어요. 광고주의 니즈를 파악하는 것이 어떤 분야에 있던 담당자의 가장 큰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광고주가 만족할 만한 제안을 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지금은 애드픽 운영팀에서 파트너들 관리를 주로 담당하고 있어요. 애드픽을 사용 중인 파트너들의 역량을 더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죠.
이전 팟게이트를 운영할 때 했던 일과 유사하지만, 다른 점은 이전엔 팟게이트 활용도를 올리기 위한 가이드를 제시했다면 지금은 파트너들의 성장을 위한 가이드를 해주는 점인 듯합니다. 오드엠의 행사 기획 및 진행, 비품관리 등 막내가 담당하던 일들에서 해방이 되었다는 점도 크네요. (웃음)



일하시며 어려운 점은 없나요?

오: 특별한 어려움은 없습니다. 단지 다른 직원과 다르게 혼자 일을 하다 보니 약간 외로운 점?

 
 
@아련…아련… 흐극흐극


- ‘오드엠 신규 입사자 소개 2탄’으로 이어집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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