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엠] 신규 입사자 인터뷰 2탄 : 4인방의 오드엠 적응기가 펼쳐집니다.

2016.06.27 13:00

 
[PEOPLE]
어서와 오드엠은 처음이지?
- 오드엠 신규 입사자 소개 2탄 -


 
재무관리팀의 오 과장님의
코끝이 찡해지는 이야기로 마무리된
‘오드엠 신규 입사자 소개 1탄’ 잘 보셨나요?
보는 저는 눈물이 눈 앞을 가렸어요. ㅜ.,ㅠ
(*아직 보지 못했다면! : http://goo.gl/DCfWrT)

하지만 1탄은 맛보기였을 뿐!!!
오드엠의 분위기부터
신규 입사자들의 적응 노하우까지
바로 지금 ‘오드엠 신규 입사자 소개 2탄’에서 밝혀집니다! 

어서 모이세요!!!
 



오드엠에 입사하신 후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말해주세요.

오: 오키나와 워크숍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제가 운이 좋았어요. 오드엠에 입사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일본 오키나와로 워크숍을 떠났거든요. 떠나기 전부터 신이 나서 오드엠을 추천해준 전 직장 동료에게 자랑했죠. 
오키나와의 지역 명소도 가고 바다에도 갔어요. 바다에서 바나나보트를 딸 때는 저 혼자만 바다에 4번이나 빠져 다들 웃느라 난리도 아니었죠. :-)

 
 


임: 정말 많은 일이 있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라면 역시 애드실장님 (이라고 쓰고 ‘실질적 권력자’라고 읽는다.)과의 추억이지 않을까요? 아침에 출근했을 때 제 의자에 애드실장님이 가끔 앉아 계셔서 당황스러웠다는... 귀여운 상사가 계시더라고요...
 
 


서: 저는 점심시간이 인상적이었어요. 식사 후에 서로 어울리는 시간이 회사에 더 빨리 적응할 수 있게 도와주었고, 저의 승부욕(?)도 깨워 줬습니다. 점심식사 후 설거지 당번과 다음 날 취사 당번을 정하기 위해 게임을 하는데, "오늘도 나구나…"하면서 게임에 임하고 있어요. 제가 게임을 진짜 못하거든요. ㅜ.,ㅠ


이: 첫 워크숍! 예전에 제주도로 첫 워크숍을 갔었는데, 모든 일정과 프로그램이 제 기획 하에 진행했었어요. 듣기로는 그때의 방식이 지금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뿌듯)
그때는 인원이 적어서 승합차 한 대로 같이 다녔었는데, 지금은 버스로 다녀야겠네요.



듣기만 해도 부럽네요! 그렇다면 놀 때 말고 평소 오드엠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어떤가요?

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모든 구성원이 서로를 믿고 자기 일에 책임감을 느끼며 일하고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 임원분들이 많이 노력했을 거예요. 그래서 대표님과 이하 임원분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임: 오~! 굉장히 좋아요~ 모두 친절하시답니다~ ♥
언제 어디서든 항상 구성원 모두가 함께 점심을 먹어요. 이런 사소한 것들이 진짜 가족 같은 분위기를 만드는 것 같아요.
 


서: 오과장님의 말처럼 자유로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요. 이러한 분위기 때문에 모든 구성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지 않나 싶어요.

이: 맥주 마시며 일할 수 있는 분위기입니다. GOOD! 
(아직 맥주 마시며 일하기에는 업무파악만으로도 너무 바쁜 것이 함정…)



입사 후 가장 만족감을 느끼는 문화, 복지는 무엇인가요?

오: 위에서 언급한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일하는 문화가 가장 만족스러워요. 이전 직장들은 보수적인 문화여서 상사의 눈치를 보며 일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했거든요. 하지만 오드엠에서는 이와 같은 분위기가 전혀 없죠.  
더불어 자기 계발비 지원, 넘치는 간식 등 다 좋습니다.

임: 저는 365일 다양한 음료로 가득 채워진 냉장고가 맘에 들더라고요. 예전 회사에서 외부 미팅을 나갔을 때, 음료수가 가득한 냉장고를 봤을 때 살짝 부러웠던 기억이 있거든요. (코 찡~)

 

서: 임 과장님 말처럼 카페 같은 분위기의 탕비실은 오드엠만의 자랑이 아닌가 싶어요. 항상 빵빵하게 채워져 있는 마켓과 유사한 음료 냉장고는 보고만 있어도 저를 웃음 짓게 하네요.(뿌듯~) 주변 사람들에게도 엄청 자랑하고 다니고 있죠.^^
또한, 업무를 마치면 눈치 보지 않고 퇴근하는 문화는 모든 직장인이 부러워할 만한 문화가 아닐까 싶어요. 대신 업무 시간 내에는 다들 자리에서 엉덩이가 떨어지질 않는다는…

이: 해외 워크숍! 저도 빨리 누려보고 싶어요. ㅠㅠ

 
 
@나도 가고싶다냥~



사회 선배이자 이직 경험자로서 각자의 직무에 맞춰서 커리어 관리에 대한 조언을 해주신다면?

오: 너무 잦은 이직은 좋지 않지만, 다양한 업종에서 경험을 쌓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임: 음... 사람마다 일하는 스타일이 다르니까. ‘무조건 나처럼 해야 해’라고 말하고 싶지 않아요. 저도 누가 좋다고 해서 무조건 따라 하는 스타일은 아니라서요. 
대신에 가끔 영업 노하우를 궁금해하는 후임들에게 해주는 말이 하나 있어요. 상대 업체를 만날 때, ‘여기는 안 될 것 같아~’라는 생각을 말라는 겁니다. 항상 ‘여긴 일단 할 것 같다!’란 생각을 가지세요. 이러한 마음가짐 하나만으로도 실적에 큰 영향을 줍니다.

서: "나는 A만 해봤기 때문에  B는 못한다." 물론 처음 해보는 일은 누구나 자신이 없죠. 하지만 그럴수록 이런 생각은 버려야 해요. 사회 초년생일수록 이것저것 다 하다 보면, 나중에 본인의 커리어에도 분명 도움이 되고, 또 다른 업무로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커지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홍보 매체의 종류별 특성을 파악하고 준비한다면 누구에게나 길은 열려 있다고 생각해요.

이: 저는 저와 같이 재입사를 고민하는 분을 위해서 제 경험을 말씀드릴게요. 재입사를 결정하는데 있어 무엇보다도 본인의 판단이 우선이겠지만, 저는‘나의 최종목표에 도달하는데 있어 이 결정이 얼마나 도움이 될까?’에 대해 가장 많이 고민했어요. 
오드엠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었기 때문에 재입사라는 부분은 문제가 없었거든요. 더불어 재입사보다 프리랜서로 있다가 다시 직장생활을 한다는 점에 대한 고민이 더 컸어요. 고민의 결과는 결국 재‘입사’였지만요. (웃음)
 

이전의 경험(상사, 업무, 생활패턴 등)이 다시 반복되었을 때, 나에게 올 영향이 나에게 긍정적일지 많이 생각해보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오드엠에서 앞으로 이루고 싶은 일이 있다면?

오: 오드엠 CFO

임: 오드엠하면 임현철이 아니라, 임현철하면 오드엠이 떠오르는 그런 존재가 되겠습니다.

서: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큰 조직이 될 때까지 오드엠과 함께 하는 것이 저의 작은 소망입니다. 
이를 위해서 끊임없이 공부하고 준비해야겠죠.(웃음)

이: 다시 한 번 달인이 되길 소망해 봅니다!
(‘스마트 달인’ 콘텐츠 제작자입니다.)



당신에게 오드엠이란?

오: 직장인이 되고 나서 처음으로 일요일 밤을 싫어하지 않게 만들어 준 존재!

임: 새로운 무기이며 앞으로 더 강화해야 할 무기!

서: "친구다" 친구 같은 편안함이 있는, 친구 같은 다정함이 있는, 함께 보내는 시간이 즐거운, 그런 회사

이: OLD&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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