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엠] 애드픽을 만드는 사람들#3 인플루언서 서동민

2016.07.04 11:00

[PEOPLE]
개인의 영향력을 활용하라!
- 애드픽을 만드는 사람들#3 인플루언서 서동민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평범한 27세 대학생입니다. 취업준비를 하던 중, 우연히 ‘애드픽’을 접하게 되었고, 저도 모르는 사이 ‘애드픽’에 푹 빠져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애드픽에서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정말 우연한 기회로 ‘애드픽’을 알게 됐어요. 어떤 분이 게임 설치 및 게임 사전예약을 부탁해서 했는데... 그분이 부탁한 이유가 나중에 확인해 보니 애드픽 활동을 위한 것이더라고요. 그때 처음으로 애드픽을 알게 됐는데 제가 보기에도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그 일을 계기로 바이럴 마케팅을 하는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게 됐어요. 
이후 다양한 *CPI 업체에서 활동했지만 애드픽이 보상 및 관리가 가장 체계적이고 투명하다고 생각돼서 이곳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CPI(Cost Per Install): 광고상품에 해당하는 애플리케이션이 설치된 기기 수에 따라 광고 비용을 지급하는 방식. 다운로드로 인한 사용자 유입은 물론, 인기순위 상승까지 노려볼 수 있으므로 모바일 게임에서 주로 사용된다.

 
 


인플루언서 활동을 하는 데 있어 어떤 홍보 채널을 사용하고 있어요?
저는 블로그, 카페, 지식인,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인플루언서 활동을 하고 있어요. 그 결과 이번 해 1월부터 5월까지 약 3천만 원의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인플루언서로 활동한 후 삶에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가장 골칫거리였던 학자금 문제를 해결했어요. 취업 후에 천천히 갚을 생각이었는데 본격적으로 애드픽을 시작하고 2개월 만에 다 갚았어요. 또한, 이전에는 적금이라는 것을 생각해보지도 못했는데 이제는 여러 재테크도 하고 있고, 금전적인 이유로 포기했던 취미 생활도 즐길 수 있는 여유가 생겼어요. 

무엇보다 자신감이 생겼어요. 원래 회계사 시험을 준비했었는데, 매번 시험에 떨어지니까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더라고요. 하지만 애드픽을 시작하며 자신감도 생기고 스스로 성장하는 저를 발견하게 됐죠.


학업과 인플루언서 활동을 병행하며 어려운 점도 많았을 것 같아요.
없다고 한다면 거짓말이죠. 제 성격상 한 가지 일에 꽂히면 그 일만 하는 성격이라, 학업과 인플루언서 활동 두 가지를 병행하는 것이 정말 어려웠습니다. 공부하다가도 머릿속에는 어느새 애드픽만 생각하고 있더라고요. (웃음) 그렇다고 제 본분인 공부를 포기할 수는 없었어요. 정말 이도 저도 아닐 뻔한 거 있죠?

 

다행스럽게도 제가 너무 한 가지에만 치우치지 않도록 여자친구가 많은 조언을 해주었어요. 이뿐만 아니라 인플루언서 활동도 잘 이해해 주고 여러 가지 도움을 많이 주었죠. 덕분에 정말 중요한 시기였던 4학년 1학기때 성적우수 장학금을 받게 되었고, 애드픽 활동도 코피 터지게 열심히 할 수 있었죠. 제게는 잊을 수 없는 시기가 되었어요. (웃음)


애드픽과 함께 일하면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다른 업체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캠페인이 많아서 좋습니다.
애드픽에 가면 cpi 말고도 *cpc, *cpa, 동영상 조회 등 수십 가지의 독특한 캠페인들이 365일 저를 기다리고 있어요. 캠페인 나름대로 저마다의 매력이 있고, 다양한 유형의 캠페인들을 골고루 진행하다 보면 마케팅적 소양도 함께 길러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CPC(Cost Per Click) : 일반 이용자들이 홍보자가 작성한 특정 기사, 이벤트 페이지, 웹사이트 등의 콘텐츠에서 제공하는 특정 링크를  클릭할 시 수익이 발생하는 방식을 말한다.
*CPA(Cost Per Action) : 일반 이용자들이 홍보자가 제공하는 특정 스크립트 등을 통해 “광고주”가 제공하는 웹사이트에 회원가입과도 같은 액션을 실행하였을 때에 수익이 발생하는 캠페인 방식을 말한다.



애드픽 회원이 되면 별도의 모니터링 관리도 받는다고 들었어요.
애드픽 회원은 오드엠의 철저한 모니터링에 의해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어요. 그래서 부적절한 방법으로 활동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초기에 발견되죠. 정도에 따라서는 ‘계정 정지’ 등의 강력한 징계를 주는 것으로도 알고 있어요. 
저 같은 경우도 활동 초반에는 애드픽 담당자에게 각종 피드백을 받았거든요. ‘운영자가 나를 싫어하나?’라고 생각할 정도였으니까요.(웃음) 하지만 파트너들이 올바른 마케팅 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진들이 수백 가지나 되는 콘텐츠를 하나하나 검수하면서 피드백을 주시는 거였어요.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요런♥ 꼼꼼함에 반했고요)
 


좋은 인플루언서로 성장하기 위해서 갖추어야 할 조건이 있나요?
‘무식하게 직접 부딪히고 느끼기’식의 마인드가 중요한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 인플루언서 활동을 하면서 실천의 중요성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그때그때 생각나는 것을 바로 실천에 옮기려고 노력했어요. 또한, ‘아! 이 콘텐츠는 이렇게 홍보해볼까?’ 라는 생각이 떠오르면, 메모장에 바로 적어 두고 추후에 적용해 보는 습관을 길렀어요. 자신만의 실천력을 높이는 팁들을 가지고 있으면 성장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안되면 어떡하지?’란 생각은 최소한 몸으로 부딪혀보고 난 뒤에 판단하세요.
‘생각만’하는 것은 인플루언서로서 가장 피해야 할 나쁜 습관인 것 같아요.


높은 수익을 꿈꾸는 인플루언서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애드픽 활동 초반에는 뚜렷하지 않은 결과에 힘이 들고, 지칠 때도 있을 거예요. 그러다 보면 ‘이게 정말 수익이 되는 걸까?’란 의구심도 들겠죠.
인플루언서 활동은 원래 자신이 노력한 만큼만의 수익이 생겨요. 수익을 많이 내고 싶다면 그만큼 애드픽에 푹 빠져보세요. 자는 시간 빼고 모든 시간을 투자해보면 그만한 수익이 보장되는 곳이니까요. 그럼 분명히 발전하는 자신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인플루언서 활동은 절대 쉽지 않아요. 하지만 오드엠은 당신이 노력한 만큼 보상할 것이고, 그 보상은 매우 달콤하다는 것!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이 꼭 기억해두셨으면 합니다.

 

앞으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더 많은 캠페인을 소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확보하는 것이 하반기 목표입니다. 더 나아가 개인 플랫폼 구축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나에게 애드픽이란?
‘중독’이다. 애드픽이 어느새 저의 20대의 시간 대부분을 함께 하는 존재가 됐네요. 생활 일부가 된 거죠. 이러한 동반자 관계가 쭉~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애드픽’ 감사합니다. 



인터뷰에 정성스럽게 답변해주신 인플루언서 서동민님, 감사합니다 :-)

에디터 코미 윤초롱 ycr@happyrabbit.kr 
디렉터 따콩
 배승환 kong@happyrabbi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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