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엠] 신개념 모바일 광고 서비스 봇물..포털에 독립 선언

2016.11.16 15:00



[NEWS]
유례없는 경기 침체에도 급성장 중인
인터넷·모바일 광고 시장을 잡기 위해 신개념 서비스들

 

 



출처 이데일리

 

(중략) 애드픽은 “인터넷 포털이 광고수익을 독식하는 구조 대신 창의적인 콘텐츠를 만들고 널리 알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직접 수익을 얻는 플랫폼을 만들면 상생할 수 있는 모바일 생태계가 조성될 것”이라는 박무순 오드엠 대표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


언뜻 보면 별것 아니게 보이지만, 애드픽으로 월 1억 원을 벌다가 회사를 창업한 손유종 (주)위드공감 대표처럼, 인터넷·모바일 광고 시장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오드엠(대표 박무순)은 지난해 42억 원의 매출을 올렸는데 올해는 100억 원 이상 될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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