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엠] 실제 일해본 인턴이 직.접 밝히는 오드엠의 기업문화는?!

2017.04.04 15:00



[COMPANY]
‘자유’롭게 ‘함께’하는 오드엠


 


 

기획·제작 김솔이 si0802@happyrabbit.kr



요즘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기업이 수없이 많다고는 하지만, 입사하여 실제로 일하며 겪어보기 전까지는 정말로 그런지 알 턱이 없죠.
독창적이고 독특한 모바일 서비스로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오드엠’의 기업 미션은 ‘자율적, 오너십, 수평적인 문화’인데요. 자유로운 분위기 안에서, 함께 협업하며 성장하는 오드엠은 점심시간 1시간 30분에, 칼퇴근을 통한 저녁이 있는 삶을 보장합니다. 더불어, 인턴에게도 역량을 성장시킬 수 있는 무한한 기회를 주죠! 
오드엠의 인턴이 직.접 밝히는 오드엠의 자유로운 기업 문화! 얼마나 대단한지 한 번 보시죠!


 


현재 오드엠의 어떤 부서에 속해있으며, 어떤 업무를 담당 중이신가요?
김예은 : 오드엠의 마케팅팀 인턴으로 입사해, 벌써 4개월 차에 접어들었네요. 저는 주로 오드엠의 온라인 매체를 관리하고 운영하며, 홍보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정유선 : 오드엠의 기획운영팀 인턴으로 2월 1일부터 근무했어요. 현재는 오드엠의 신사업 ‘프리마켓’의 콘텐츠 제작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오드엠에 인턴으로 지원하셨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오드엠을 접하게 된 계기나 개인적인 지원 이유를 말씀해주셔도 됩니다.)
김예은 : 평소 스타트업에 관심이 많았어요. 오드엠을 알게 된 건, 스타트업 관련 사이트에서 공고를 보고 알게 되었죠. 오드엠이 지향하는 -일반인의 영향력에 가치를 부여한다는- 가치와 저의 가치가 맞아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을 공부하면서 그러한 부분에 관심이 많았거든요.
정유선 : 저 또한 평소 워낙 스타트업에 관심이 많았어요. 그러던 중 오드엠을 알게 되었는데, 오드엠이라는 회사에 대해 알아보던 중 가장 눈에 들어왔던 것이 구성원들 간의 관계가 굉장히 좋아 보였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업무도 즐거울 것 같았고, 좋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회사라는 생각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오드엠에 입사하기 전 기대했던 것과 실제로 오드엠에 와서 느낀 것은 어떤지 말씀해주세요! (기업문화, 업무 분위기 등)
김예은 : 자유롭다는 건 알았지만, 와보니 정말로 기대 그 이상이었어요. 첫날 대표님이 손을 흔들어줬는데 그게 너무 인상적이었죠(웃음). 업무를 해보며 가상 좋은 것은, 인턴임에도 하고 싶은 일에 대해 실행할 여지가 많다는 거예요. 그래서 더 아이디어를 고민해보며 성장의 발판으로 삼고 있어요. 더불어 인턴에 대한 복지도 정직원과 같다는 건 덤이고요! 
정유선 : 과거에 기업의 수평 문화를 중시한다는 회사에 근무한 적이 있는데, 실제로는 너무 달랐어요. 오드엠 또한 수평적이라고 했는데, 직접 와서 보니 정말 말 그대로 수평 문화에요. 지금까지의 경험으로는 너무 좋은 회사 문화라고 생각해요. 직급의 차이는 있더라도, 회사업무에 참여할 땐 모두 동일한 기회를 갖죠. 오드엠에 와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것은 진짜 ‘칼퇴근’이 보장되는 회사라는 점이었어요. (헉)

 


오드엠에서의 인턴 업무 경험을 통해 얻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어떠한 경험을 통해 직무적 역량을 성장시킬 수 있었는지)
김예은 : 외부에서 요청하는 콘텐츠만 만들었다면 큰 고민없이 일을 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저는, 회사 내부 마케팅팀에 있으면서, 타겟과 회사를 생각하며 일을 하다 보니 좀 더 깊고, 넓은 시야로 바라보게 되었어요. 또, 내부의 다른 팀과 협업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죠.
정유선 : 소비자들이 원하고, 기대하는 수준의 아이템과 콘텐츠에 대해 고민을 지속적으로 하면서 이 부분에 대한 식견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웃음).


인턴 기간 중 아쉬웠던 점이 있었다면?
김예은 : 처음 들어왔을 때, 구체적인 지시 및 교육이 없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예를 들어 기획서를 작업하는데 목차, 내용 등을 알려줬다면 더 빨리할 수 있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죠. 이러한 부분들은 작업하면서 상호 협의를 통해 보완해 나가는 중입니다. 
정유선 : 아직은 만들어가는 서비스 업무를 하고 있어서 그런지 제가 한 일이 미치는 영향이 눈에 띄게 보이는 건 아니지만, 점점 커나가고 있다는 점은 만족합니다.

 


오드엠 인턴, 이래서 추천합니다!
김예은, 정유선 : 어떤 회사나 그룹에 가든지 모난 사람은 있게 마련인데, 오드엠 식구들은 모두 둥글다는 게 정말 좋아요. 분위기와 사람들 모두 너무 좋은 회사입니다. 또, 회사 내 업무 영역이 확실해서 인턴들도 자기 업무 영역이 있다는 점도 역량을 키우고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는 것도요. 정말 진심으로 추천해요!


새로운 인턴을 채용하는데 어떤 분이 합류했으면 하나요?
김예은, 정유선 : 자발적이고, 책임감 있는 분이었으면 좋겠어요. 오드엠의 회사 문화상 ‘함께’라는 단어에 익숙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받아들일 줄 아는 사람이 합류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커리어적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점이나 자신의 미래에 거는 기대는 무엇인가요?
김예은 : 브랜드 스토리텔러가 되고 싶어요. 오드엠에서 그 출발을 쓰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
정유선 : 100만 유저들이 이용하는 ‘프리마켓’ 서비스를 만들고 싶습니다. 또, 저 개인적으로는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는 콘텐츠 개발자가 되고 싶어요.


 

오드엠은 현재 기획운영 인턴채용 중! (~4/7(금)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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