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엠] 애드픽, 국내업체 최초 동아시아 퍼포먼스 마케팅 10위 진입

2017.06.23 20:00



[NEWS]
애드픽, 국내업체 최초 동아시아 퍼포먼스 마케팅 10위 진입



 


- 페이스북 1위, 구글애드워즈 2위, 애드픽은 국내업체 최초로 10위 진입
- 국내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의 광고 효율성을 증명하는 계기
- 세계최대 퍼포먼스 마케팅 트래킹 툴 제공업체인 앱스플라이어(AppsFlyer) 선정


 
모바일 광고 플랫폼 기업 ㈜오드엠(대표 박무순)이 자사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애드픽(Adpick)’이세계 최대의 퍼포먼스 트래킹 툴을 제공하는 앱스플라이어(AppsFlyer)가 선정한 퍼포먼스 인덱스(안드로이드 기준. 게임 및 비게임 분야 전체)에서 국내 업체 최초로 10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순위는 동아시아 지역 모바일 마케팅 툴을 평가한 것으로, 페이스북과 구글 애드워즈가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애드픽은 국내업체로서는 최초,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으로서도 최초로 10위에 진입한 것이다.

이번 순위 자료를 발표한 앱스플라이어(AppsFlyer)는 세계 최대의 퍼포먼스 트래킹 툴을 제공하는 업체로, 2017년 기준 퍼포먼스 트래킹 시장 점유율은 65%에 이른다. 동사가 발표하는 앱스플라이어 퍼포먼스 인덱스(AppsFlyer Performance Index)는 모바일 광고 미디어 랭킹 발표로, 모바일 광고 마케터들 사이에서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마케팅 지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앱스플라이어(AppsFlyer)는 매년 매체별 실적과 품질을 평가해 퍼포먼스 인덱스를 발표하고 있다. 이번 발표는 2016년 하반기 데이터를 근거로 분석하였으며, 앱 설치 수와 광고 품질을 동시에 평가한 결과이다.

오드엠의 박무순 대표는 ‘앱스플라이어 퍼포먼스 인덱스에서 애드픽이 국내 최초,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최초로 10위에 진입한 것은, 국내에서 인플루언서 마케팅 시장이 괄목할만한 성장을 거두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라며, ‘수치뿐 아니라 품질도 반영한 순위라는 것에 의미를 두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발표에서는 국내업체로서 애드픽이 10위를 차지한 것 외에도 카울리가 16위, 캐시슬라이드가 17위를 기록했다. 앱스플라이어 퍼포먼스 인덱스(AppsFlyer Performance Index)의 자세한 내용은 appsflyer.com/index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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