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중 어느 때나 가능한 개이득! 영어수업

2016.05.27 10:00


[문화/복지]
영어를 부탁해!

 
 
수산INT에는 상주 영어 강사가 있습니다. 직원이 부모가 되었을 때 자녀에게 영어 하나 만큼은 사교육에 기대지 않고 지도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경영진의 배려로 만들어진 복지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수산INT가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구성원 개인의 성장까지 돕고 있습니다.

 

업무 중 원하는 시간 어느 때든 강사와 시간을 맞추어 1:1 회화부터 그룹 수업까지 진행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수업은 말단 직원부터 부장까지 직급이나 나이와 상관없이 동일한 레벨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점심시간에 진행되는 수업은 점심식사 비용을 회사에서 제공하고 있고요. 한 번은 오전 영어수업을 듣는 사람들을 위해 사업부 팀장님이 매 수업시간마다 커피를 배달해주셨죠! 회사의 관심 속에서 빵빵한 지원을 받고 있는 복지 중 하나랄까요?!



에디터 코미 윤초롱 ycr@happyrabbit.kr
디렉터 으니 이은이 zaceun@happyrabbi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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