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아이앤티] 거부할 수 없다면 기꺼이 바꾸겠어요

2016.06.15 18:00



[PEOPLE | CEO STORY]
거부할 수 없다면 기꺼이 바꾸겠어요,
수산아이앤티 이승석 대표님 이야기



IT, 기술의 혁신으로 시시각각 변화하는 환경.
그 혁신의 중심엔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가 있었는데요.

*디지털 네이티브: 어릴 때부터 디지털 기술을 접하며 자라온 세대를 일컫는 신조어

시장이 변하고 새로운 세대가 주역이 되는 상황에서
기업은 어떻게 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美 SNS 이용자 중 32%가 사용" -ZDNet Korea (2016.06.09)
출시 5년 만에 트위터와 핀터레스트를 추월한 스냅챗의 CEO 에반 스피겔



“공유서비스는 파괴적 혁신기업의 정점이다.” –CNBC 뉴스(2016.06.08)
 단 한 곳의 숙박시설 없이 힐튼호텔의 가치를 넘은 숙박공유 서비스
에어비앤비(기업가치 250억 달러) 공동창업자 브라이언 체스키, 조 게비아, 네이선 블레차르지크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실리콘밸리의 대표적인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로서,
기존의 업계를 뒤엎고 새로운 시장을 만들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디지털 네이티브들의 혁신과 빠른 시장 변화를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기업 문화를 바꾸는데 앞장서는 대표가 있다.




바로 유해정보차단서비스와 비업무사이트 차단 솔루션 ‘eWalker Security V7’으로
기업 안정성을 확보한 수산아이앤티(수산INT)의 이승석 대표이다.




“저는 앞으로 세상을 주도할 '디지털 네이티브'를 이해하고 분석해야 회사가 도태되지 않고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이를 경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는데요.”




“이들의 특징은 소통과 공유, 협업에 능하다는 거예요.
이런 인재들과 함께하기 위해서는 유연한 기업문화가 필수적이라고 느꼈어요.”




“기업 문화는 대표가 주도적으로 나서야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부터 구성원과의 소통을 위해 업무를 볼 때 집무실의 문을 활짝 열어놨어요. 저와 이야기하고 싶으면 열려있는 문에 노크 한 번만 하면 되죠.”



“그리고 같은 공간에 있지만 서로 자신의 기술이 최고라고 벽을 치고 일하는 경직된 문화도 바꾸고 싶었어요.
그래서 사무실에 파티션을 없애버렸죠.”




“이 외에도 기술이나 사회의 트랜드를 읽기 위해 주기적으로 직원 간담회를 하고,
누구나 평등하게 의견을 개진 할 수 있도록 편한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어요.”




“아직 갈 길이 멀었지만, 경영진과 구성원이 신뢰할 수 있는 좋은 기업 문화를 만들고, 제2의 도약을 꿈꿔봅니다.”
-수산아이앤티(수산INT) 이승석 대표-




많은 기업이 사업이 안정화되면 혁신의 에너지를 잃어버린다.




기술개발 하나로 제1의 도약과 사업 안정화를 이룬 수산아이앤티(수산INT)도
18년 동안 성장하면서 기업문화가 경직된 부분이 있었을 것이다.




이를 솔직히 인정하고 새로운 세대,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기업 문화부터 바꾸려는 대표의 의지가 인상적이다.




이를 통해 제2의 도약을 이룰 수산아이앤티(수산INT)의 미래가 어떨지 궁금하고 기대된다.








 
에디터 으니 이은이 zaceun@happyrabbit.kr 
디자인 앤 이경미 kmlee@happyrabbi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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