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STAR지점] 그가 이직을 결정한 이유

2016.08.02 12:00












































 
그가 이직을 결정한 이유

이직을 고민하던 나에게 주변 지인들은 모두 비슷한 말을 했다.

"그 힘든 일을 왜 하려고 해?"
"주변 사람들도 잃고, 너도 스트레스 엄청 받을거야. 쉽지 않은 거 알잖아. 그냥 참고 견디는 건 어때?"

지인들의 조언이 틀린 말은 아니지만, 이곳에서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더는 나아질 것 같지 않았다.

매일 반복되는 야근에 지쳤다. 내가 원하는 건 '그저 평범하게 사는 것'인데...

고민 끝에 박홍석 사원은 모두가 어렵고 힘들다 말하던 길을 택했다.

그리고 3년 동안 자신이 지닌 능력과 열정을 펼쳐
현재 ING생명 STAR지점을 대표하는 FC(Financial Consultant)중 한 명이 되었다.

"이전 직장에서 열정을 갖고 4년간 일했지만, 제가 처한 현실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늘 제자리였죠."

"이직을 결심했을 때, '왜 힘든 일을 하려 하냐?고 모두가 만류했어요.
사실 그때나 지금이나 일이 힘들고 고단한 건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그전보다 일로 얻는 성취감과 만족감이 높아졌어요."

무엇보다 이직 후, 수익이 늘어 부모님께 집을 장만해 드렸을 때가 가장 뿌듯했던 순간 중 하나입니다."

"FC를 하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도 넓어졌습니다. 제 꿈은 더 이상 평범하게 사는 것이 아닙니다."

"FC라는 직업 특성상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고, 그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제가 알지 못했던 정보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서 꾸준히 공부했고, 이제야 우물 안 개구리에서 벗어난 것 같습니다."

분명히 FC의 일은 힘들고 어렵습니다. 그러나 제가 원하는 미래를 꿈꿀 수 있고,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희망을 갖게 합니다.

FC를 꿈꾸는 분들에게 박홍석 Lion은 말한다. 
*Lion: ING생명 최고 전문가 그룹인 Lion Club 회원자격을 취득한 FC

"요즘은 FC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면서 이 분야의 진출을 원하는 분들이 많아졌어요. 또 자신이 노력한 만큼 수익이 발생한다는 것에 매력을 느끼는 분들이 많아요."

"하지만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 있어요. FC로서 모든 업무의 결과는 모두 자신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FC는 그 어떤 직업보다도 냉정하고 공정하게 평가받습니다."

"성공하신 분들의 화려한 이야기를 듣고, '돈'만 보고 이 일을 시작한다면 금세 실망하고 포기하게 될 거예요."

이어 그는 "제가 단순히 도피하듯 이직했다면 이렇게까지 만족스럽지 못했을 것 같아요."라며
"이직을 고민 중이라면 얼마나 열심히 할 '각오'가 되었는지 고민하는 자세가 필요해요"라고 말했다.

"각오 없이 활동하면 당신의 결과는 만족스럽지 못해요. 본인은 물론 주변 사람들을 납득시킬 만큼 노력해야 합니다.
그리고 결과는 그 다음이라는 점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편집자 지경수 경지수 jisoocom@happyrabbit.kr
디렉터 따콩 배승환 hsyu@happyrabbi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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