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그린의 3가지를 말하다.

2016.09.23 13:00



천연화장품 개발하는 회사 ㅣ 클린그린
천연재료는 자연 그대로의 가공되지 않는 재료를 뜻합니다. 그래서 화장품에서는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재료입니다. 하지만 겉으로만 천연화장품이라고 포장할 뿐,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는 피해를 입는 사례가 늘어가고 있습니다. 클린그린은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믿고 쓸 수 있는 진정한 천연화장품을 개발하는 회사입니다. 
 


‘합성방부제나 보존제가 없는 천연화장품’
클린그린은 녹색 황금, 미세조류와 사랑에 빠진 4명의 연구원이 창업했습니다. 채선홍 대표는 당시 임신 중이던 아내가 합성첨가물이 들어 있는 화장품을 사용하고 얼굴에 트러블이 생겨 고생하는 모습을 보면서 임산부나 아이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천연화장품을 찾아 나섰습니다. 연구원들의 끊임없는 실험 끝에 향산화 및 미백 효과가 탁월한 미세조류와 곰팡이나 세균을 막는 기술을 접목하여 ‘합성방부제나 보존제가 없는’ 천연화장품을 초기단계를 완성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그들은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내의 사무공간 지원과 각 분야의 전문가인 멘토링 지원을 받으면서 진정한 천연화장품의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타이트한 규제가 없는 회사’
클린그린은 직원의 개인 시간을 존중합니다. 정시퇴근을 바탕으로 퇴근 후, 투잡을 하는 등 자유롭게 시간을 사용하는 문화를 가졌습니다. 이것은 생계 또는 자기계발을 위한 시간 이기에 침범하지 않고 오히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이 필요로 하는 화장품에 대한 정보를 얻는 소중한 시간이라는 마인드를 지닙니다. 또한 좋은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거나 카페에서 이야기하는 등 술 없는 회식문화를 지향합니다. 그리고 주로 근무시간을 활용하여 회식이 이뤄지기에 마치고도 시간적 여유가 생겨서 직원들이 가장 좋아하는 문화입니다. 
 


‘스펙이 없는 회사’
어느 스타트업이든 능력과 해당 분야의 전문가를 채용하길 원합니다. 하지만 클린그린은 능력보다 사람의 마인드를 더 중요시 여깁니다. 스펙은 보지 않을뿐더러 스타트업이라는 핑계로 열정을 착취하지 않습니다. 정당한 급여를 지불하고 1년 동안은 회사를 평가할 시간을 함께 하면서 선택을 위한 시간을 함께해 줄 수 있는 사람을 원합니다.  
 

클린그린은 화장품 개발 시, 가장 먼저 가족에게 전달하여 사용하게끔 합니다. 그래서 천연 재료를 바탕으로 수많은 실험을 진행합니다. 이처럼 그들은 그들에게 없는 3가지와 함께 고객에게 진정한 천연화장품을 전달하자는 확고한 비전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현재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추천으로 기술개발 관련 국가과제 지원 회사로 선정되는 등 매달 성장의 계단을 걷고 있는 이유입니다.

진짜 천연화장품 개발을 위해서 노력하는 클린그린을 오피스N이 응원합니다.


 

 
 
에디터·편집 정지훈(88sustod@happyrabbi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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