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게이트] 아이디어 발전소! 말하는 벽

2016.10.26 15:00

 


“디게이트에는 소통하는 벽이 있어요.”
 
소통이 잘 되는 기업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법이죠! 디게이트도 구성원 간의 소통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그중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소통의 벽을 소개할게요.
 
저희 회의실은 유리로 된 벽을 사용하고 있어요. “회의실 벽이 유리면 불편하지 않나?”라고 생각하셨나요? 오히려 디게이트의 구성원들은 유리로 된 벽에 독특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작성하는 소통의 벽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가끔 문제가 발생했을 때 소통의 벽에 문제를 게시해두면, 구성원 중 누군가가 풀어주기도 하고 제출자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상품을 주기도 하죠.
 
이러한 문화는 이전 사무실에서부터 이어져 내려온 전통이에요. 당시 사용하던 사무실은 평범한 벽이었는데, 저희는 벽면 하나를 도화지로 바르고 그곳에 아이디어를 작성했었거든요. 유리 벽은 디게이트의 사무실이 바뀌어도 소통하는 문화로 계속될 것입니다.
 
혹시 여러분의 사무실 벽도 유리로 되어있다면, 시도해보세요!


 
편집 크리에이터 배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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