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만일 캠페인

2015.12.28 11:00

 

평생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듀윌의 
가장 에듀윌스러운 문화인 ‘책만일 캠페인’.
책만일이란 ‘책을 많이 읽자’의 준말로
구성원들 모두 다독하자는 취지로
2006년부터 시행된 사내 캠페인
입니다.


 

설정샷 아님


 
이뿐만이 아닙니다. 에듀윌의 사내에는 ‘북힐즈’라는 북카페가 있습니다.
이곳엔 매달 신간 도서가 10권씩 업데이트 됩니다.
북힐즈는 도서관과 유사한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읽고 싶은 책을 고르면, 컴퓨티 시스템을 통해 대여신청을 하고,
마음껏 읽은 후 반납하면 됩니다.
단, 연체는 절대 금물!
이것은 서로의 약속이니까요!


베스트셀러부터 신간, 자기 계발, 업무영역, 힐링 등
다양한 주제의 책들이 비치되어 있기 때문에
다방면으로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혹시나, 보고 싶은 책이 있다면
언제든 신청할 수 있죠.

 
 

여기가 사내 미니도서관, 북힐즈!



에듀윌의 이인희 차장님은 회사에서 선물 받은 책이 많아지면서,
집에도 개인 서재를 두었다고 하네요.
에듀윌에서는 스마트폰보다 책을 잡는 구성원들의 비중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에듀윌러들은 무슨 책을 읽나 한 번 볼까?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라는 말이 있죠.
다량의 독서를 통해 시대의 흐름을
읽어낼 줄 아는 안목을 기르는 것,
즉 에듀윌의 구성원 모두가 
이 시대의 핵심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는 양형남 대표님의
경영 철학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는 에듀윌만의 특별한 문화가
탐나지 않으세요?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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