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렌탈] 17년 동안 매년 50%씩 성장해 온 이지렌탈의 비법은?

2017.05.2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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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동안 매년 50%씩 성장해 온 이지렌탈의 비법은?
- 신입사원도 인정한 이지렌탈의 ‘일할 맛 나는’ 분위기 -

 


 

기획·제작 김솔이 si0802@happyrabbit.kr

 

누적 고객사 6,800여 개, 5년 이상의 장기 근무자 비율 60%, 매년 약 50%의 성장률, 여성을 위한 복지 지원, 구성원의 가족까지 생각하는 회사!
 바로, 렌탈을 통해 ‘공유’의 가치를 실현해나가는 ‘이지렌탈’입니다. 이곳은 구성원 모두가 ‘일할 맛 나는 회사’라고 칭할 정도로, 구성원에게 많이 베풀고, 함께 성장하도록 도모하는 곳인데요!
신입사원도 인정한 이지렌탈 만의 매력! 영업부의 차영준 님과 김효영 님의 인터뷰를 통해 탐구해볼까요~


 


▲ 차영준(왼쪽) / 김효영(오른쪽)


Q. 간단한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차영준 : 안녕하세요. 현재 이지렌탈 영업부에 속해있는 차영준이라고 합니다.
김효영 : 이지렌탈 영업부에서 영업 지원 등 내부 업무를 도맡고 있는 김효영입니다!

Q. 왜 이지렌탈을 선택했나요?
차영준 : 원래는 전공이었던 컴퓨터 소프트웨어 관련 회사를 가려고 하던 중, 점차 성장하는 렌탈 시장의 가능성을 보고 이쪽에 관심이 생겼죠. 많은 렌탈 회사 중 이지렌탈은 국내의 다양한 행사에도 많이 참여하고, 질 좋은 서비스로 대응한다는 소리를 듣고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곳이라고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어요.
김효영 : 여름방학 학교 현장실습으로 이지렌탈을 처음 접하게 되었을 때, 바쁘게 일하시는 모습을 보고 참 활동적인 곳이라는 생각을 했어요. 개강 후 현장실습 발표날에도 이지렌탈이 끊임없이 발전하는 회사라는 것이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입사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생각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 입사하게 된 과정이 궁금해요!
차영준 : 지난 17년 동안 꾸준히 성장해 온 회사라는 지인의 추천으로 이지렌탈에 이력서를 내고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면접 때 박관병 대표님께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며 회사의 비전을 보여주셨고, 이 회사라면 열심히 일할 맛이 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웃음) 최종합격 후 이지렌탈에 입사하게 되어, 지금은 업무 적응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김효영 : 여름방학 학교 현장실습을 마치고, 학교생활이 끝날 무렵 교수님께서 이지렌탈에 지원해보라고 하셨어요. 서류 합격 후 면접을 보고 바로 입사하게 되었죠. 실습의 인연이 입사로 이어진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Q. 출근 후, 퇴근하기까지의 일과가 어떻게 되나요?
차영준 : 오전 9시에 출근을 한 뒤, 짧은 회의를 하고 업무를 시작합니다. 거래처에 대한 견적 진행과 발주, 다양한 문의에 대한 서비스, 외부 영업에 대한 지원 등 회사의 원활한 업무처리를 위해 힘쓰고 있어요.
김효영 : 이지렌탈은 현재 생산력 향상을 위해서 업무집중시간을 활용하고 있는데요. 구성원의 개인 생활을 보장하자는 취지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오전, 오후로 나뉘어 정해진 시간에 개인적인 일보다는 업무에 집중한 뒤, 야근 없이 칼퇴를 하죠. 점심시간에는 함께 맛있는 점심도 먹고 친목을 도모하며 시간을 보냅니다.(웃음)
업무적으로는 내부전화업무, 견적서 관리, 외부 영업팀 지원 등을 하는 영업활동과 거래처별 관리(계산서발행, 견적서작성, 입고확인 및 연장처리 등), 절차에 따른 서류작성 및 제출, 제품의 기능과 재고파악, 메일확인, 계산서확인 등의 일을 처리하고 나면 금방 퇴근 시간이 다가오죠.

Q. 입사하기 전 기대했던 것과 입사 후 직접 겪어보니 다른 게 있다면요?
차영준 : 저는 이지렌탈이 첫 직장이라서 입사 전에는 회사 업무를 어떻게 할지 막연한 불안감이 있었어요. 그런데 막상 입사해 보니 모두 친절하시고 단합이 잘 되어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처음이라 어색했던 저도 화사한 회사 분위기에 동화되어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었어요.
김효영 : 입사하기 전 다른 부서의 분들은 출장, 외근으로 인해 접할 일이 많지 않았어요. 입사 후 여러 업무를 담당하다 보니, 각 부서의 업무가 체계적으로 이어져 있어 예상보다 더 놀라웠죠. 다들 성격도 좋으시고 잘 챙겨주셔서 업무 분위기가 정말 좋아요. 또, 가장 좋은 장점으로는 회의시간에 눈치 보는 것 없이 자기 생각을 자유롭게 얘기할 수 있는 분위기라는 거예요.


 

 
Q. 이지렌탈에서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게 있나요?
차영준 : 작년 연말에 송년회를 했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1년 동안 회사를 위해 열심히 노력해온 직원들을 위해 회사에서 준비해주신 자리였는데요. 평소 자주 보지 못했던 분들과도 뜻깊은 자리를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김효영 : 저는 작년 11월에 다녀온 교육일정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가서 다른 회사 분들과 접하고 조별활동을 하며 각 회사계열과 분야를 알게 되었고, 이지렌탈을 홍보하고, 장점도 발표하며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어요. 특히 조별활동에서 게임활동이 있었는데 저희 조가 단합도 제일 잘되고 1등으로 활약을 해서 더욱 뜻깊었죠.(웃음)

Q. 다른 회사에서 찾아볼 수 없는 이지렌탈만의 복지나 혜택이 있을까요?
차영준 : 매주 수요일은 30분 일찍 퇴근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김효영 : 명절이나 큰 휴일에 하루씩 더 휴가를 주세요. 어린이날, 어버이날도 항상 챙겨주시고, 한 달에 한 번 여직원 회식도 하며 단합할 수 있습니다. 점심시간도 긴 편이라 각자 개인적인 업무도 볼 수 있고 편히 쉴 수 있어요.

Q. 이지렌탈에서 일하며 가장 도움을 받았거나 고마움을 느끼는 분은 누구이며, 이유는 무엇인가요?
차영준 : 이지렌탈은 모든 분이 서로를 배려하면서 아끼고 함께하는 회사입니다. 저는 그 중에서 영업부의 김경철 팀장님께 가장 감사드려요. 관심 없으신 듯하시지만 정말 많이 챙겨 주시고, 실수할 때마다 그때그때 알려주셔서 업무 향상에 많은 도움을 주시거든요.(웃음)
김효영 : 물론 모든 분들이 도와주시고 아껴 주시지만, 저희 영업부의 서정렴 차장님께 제일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항상 일이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여쭤보러 가면 바로 알려주시고 힘들 때는 상담도 해주세요. 장난도 다 받아 주시고 너무너무 잘 챙겨주신답니다!

Q. 앞으로 후배나, 새로운 동료가 들어오게 된다면 어떤 분이었으면 좋겠어요?
차영준 : 의지가 강하고, 일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분을 원해요!
김효영 : 맡은 바에 책임감을 느끼고, 열심히 하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Q. 이지렌탈에서 앞으로 이루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차영준 : 영업부에 속한 만큼 매출 향상을 위해 거래처를 늘리고 고객분들께 좀 더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김효영 : 여러 가지 제품을 접하고 기능을 알아가며 더욱 수월한 상담을 하고 싶어요. 그게 매출로 이어져 매년 매출이 상승에 기여하는 것이 제 1차 목표입니다. 이것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에서 으뜸가는 기업,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기업으로 이지렌탈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목표를 이뤄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Q. 이지렌탈은 당신에게 어떤 회사인가요?
차영준 : 이지렌탈은 저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는 회사입니다.
첫 직장이면서 애정이 가는, 일하고 싶은 회사가 이지렌탈이라고 생각합니다!
김효영 : 처음 사회생활을 같이 한 회사이자 감사하고 좋은 분들을 많이 알아가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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