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지온 “성공 사례 좇기보다는 직접 창업 나서야”

2015.12.23 14:00

'즐거운 사람들이 만드는 행복한 회사 시지온'의 김미균 대표 인터뷰가 '이데일리'를 통해 보도되었습니다. 이번 인터뷰에서 김미균 대표는 "창업지원단의 업무 공간 지원 등 지원 사업이 초기 사업을 구상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 “수업과 조별 모임, 각종 과제 등으로 바쁜 만큼 한 군데 모여 한 가지 사업만을 위해 집중할 수 있는 업무 공간을 마련해 주는 것이 초기 단계에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성공 사례 좇기보다는 직접 창업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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