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상상력을 펼치는 시간. 노이직 타임

2015.01.21 02:26




 시지온(CIZION)의 철자를 거꾸로 하면 나오는 NOIZIC은 ‘혁신은 즐거운 도전을 통해 나온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시지오너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분출할 수 있는 개발 프로젝트 발표회랍니다. 반복된 CS 업무로 지친 개발팀의 무한 상상력을 자극하여 팀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진행되는 시지온만의 특별한 이벤트죠.


 홀수 달은 매출에 관련한 아이디어를, 짝수 달은 저희의 서비스 ‘라이브리’ 댓글과 관련한 아이디어를 경연하는 장으로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4시에 개최됩니다. 발표회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HOT한 오디션 형식으로 진행되며, 각 발표가 끝난 후에는 발표자를 제외한 시지오너 전원이 매긴 평가 점수가 집계되어 우승자를 뽑아요.


 


 점수는 10점 만점으로 평가 기준은 아이디어 창의성, 프로젝트 완성도, 프레젠테이션 능력(전달력), 상품화 가능성, 기획서 구성력입니다. 단, 디자인 요소는 평가 항목에서 제외됩니다. 제대로죠? 게다가 우승자에게는 현금 총 30만 원이 상품으로 지급된다고!

 

30만원 받으면 뭐하겠노 고기 사먹겠지(올드 개그 죄송)


 NOIZIC 타임을 통해 발표된 시지온에 대한 애정이 듬뿍 담긴 여러 가지 아이디어들은 테스트 기간을 거친 후 성과에 따라 지속 적용이 되기도 했어요. 이거 정말 재미와 회사 성장의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쌈빡한 저희만의 이벤트 아닙니까?


 단순히 주어진 업무만 하다 보면 관성에 젖어 현실에 타협하게 되죠. 단언컨데 그것은 벤처의 정신과 어울리지 않습니다. 누구나 자유롭게 사유하고 창의적으로 개발하여 그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장! 그것이 바로 시지온의 열린 문화죠. 시지오너 모두가 즐길 수 있는 NOIZIC 타임! 모두 손꼽아 기다리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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