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자유를 존중해 주시지온! 오 마이 프리덤

2015.06.30 16:00


이상하다... 난 분명 할 일을 모두 끝낸 것 같은데...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전 야근요정인가요..?

퇴근하려 하면 뒤통수가 뜨겁다 못해 따갑기도 하죠.
때론 한 소리 듣기도 합니다.
"선배가 퇴근을 안 했는데 신입인 네가 퇴근을 해?"


다시 드루와 드루와

출근은 정시에 하는데 왜 퇴근은 정시에 못하나요????!!!??  모든 직장인들의 울분

시지온은 직원들이 칼퇴를 하는 것에 대해서 아무도 눈치를 주지 않습니다.
만약 야근을 할 시, 팀장님만 야근을 하고 모두 칼퇴를 하죠!(조금 미안하지만 리얼트루)

개인의 일은 자신들이 책임을 지고, 일과시간 내에 모든 업무를 끝내면 
누구의 눈치를 보지 않고 퇴근할 수 있어요.

우리는 직원들이 퇴근 후 멋진 개인 생활을 누리길 원해요.


사실 정각에 퇴근하는 것이 당연지사지만,
야근에다 주말 출근에다, 강제적인 회식까지.. 
평일에 정시 퇴근을 한다는 것은 꿈만 같은 일이죠.

대단한 복지가 아니더라도
직원들이 삶과 일의 균형을 맞추며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그리고 자유를 존중해 주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식도 강제성이 아닌,
친한 동료와 술 한잔 가볍게 걸치는 벙개(?)회식이 존재해요.
오히려 술을 많이 먹으면 놀림감이 된답니다. 여기저기 파파라치 등장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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