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래빗] 한강에 다녀왔어요.

2016.10.13 15:00

[DIARY | HAPPYRABBIT]
한강에 다녀왔어요.


80년대 화보같은 이날의 해피어


16.10.13
바람이 선선했던 목요일 오후.
오늘의 해피어는 조금 다른 점심을 즐겼습니다.

매번 가던 장소에서 벗어나, 망원시장 근처에 위치한 '태백 닭갈비'에서 식사를 했거든요. 식사하느라 정신이 없었는지 사진으로 담아두지는 못했네요.
(닭아 고마워. 잊지 않을게) 결정적으로 해피래빗의 점심 식사를 촬영해주시는 으니님이 외부 미팅을 나가시는 바람에... 

맛있는 점심 식사를 마치고, 뿡뿡 선장님의 제안으로 한강 나들이를 즐겼습니다. 바람도 좋고, 햇살도 좋고, 해피어와 함께여서 더욱 좋았던 나들이였습니다. 외부미팅으로 함께하지 못한 라라님, 확성기님, 으니님 다음에는 함께해요.

짧았지만, 가을 날씨를 한껏 만끽하고 돌아온 해피어들입니다.

[마케터 따콩의 촌철살인 한마디]

"이것들아. 다시 일할 시간이다."


#보정따위없다 #닭갈비꿀맛 #비둘기 #구구구구구


작성 따콩 배승환 kong@happyrabbit.kr
촬영 뿡뿡이 한성원 ceo@happyrabbit.kr


 


크... 크고 아름다워...
 

#추가
이날 저녁은 '숯불 닭갈비'였습니다.
(닭아 미안해. 하지만 넌 너무 맛있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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